
국내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호롱불
조은성002
작곡조은성
작사순자
TJ24350
커뮤니티 가사 1
00
가물가물 호롱불 아래 바느질 하는 우리 어머니 한 땀 한 땀 기운 새 옷은 아들 딸 입히시고 삼베적삼 너덜너덜 당신의 옷이요 모진세월 참아가며 눈물 숨긴 어머니 아아아~아 그리운 어머니 불러봐도 대답은 없네 가물가물 호롱불 아래 바느질 하는 우리 어머니 한 땀 한 땀 기운 새 옷은 아들 딸 입히시고 초가집에 문풍지는 바람에 울고 긴긴밤을 지새우며 한숨 숨긴 어머니 아아아~아 그리운 어머니 불러봐도 대답은 없네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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