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Lies and Truth
Lies and Truth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
106
작곡ken
작사hyde
TJ25091
곡 소개
이렇게 곁에 있는데도 만나고 싶어 멈출 수 없어, 부서질 듯 끌어안아도 너에게 닿지 않는다는 절규가 곡 전체를 관통합니다. 보이지 않는 연인을 향해 몇 번이고 부르짖는 화자의 위태로운 정념이 처음부터 끝까지 짙게 흐릅니다.
거짓(Lies)과 진실(Truth) 사이에서 흔들리는 마음, 출구 없는 미로 같은 관계, '비뚤어진 방아쇠를 당긴 건 누구인가'라는 자책까지, 사랑의 확신과 불신이 동시에 차오릅니다. 달이 지는 창가의 푸른빛이 연인의 피부를 물들이는 이미지처럼 어둡고 관능적인 정서가 깊게 깔립니다.
L'Arc~en~Ciel의 1996년 11월 발매 일곱 번째 싱글로, 오리콘 6위에 올랐습니다. 작곡·작사에 하이드(hyde)와 켄(ken), 멤버 전원이 참여한 밴드 자작곡입니다.
1991년 오사카에서 결성된 라르크는 90년대 일본 비주얼계와 록 신을 대표하는 밴드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하이드 특유의 호소력 있는 보컬, 장르를 가로지르는 사운드로 폭넓은 인기를 누렸습니다. 'Lies and Truth'는 화려한 히트곡들 사이에서도 밴드의 어둡고 농밀한 발라드 록의 매력을 응축한 대표곡 중 하나로 꼽힙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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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が見えなくて 見えなくて 何度も呼びかけるよ この夜に迷ってしまう 君に眠る支配者は今も無口なままのLies 軽い微熱 陽炎のように ゆらめいて離れない …少しまだ震えてる傷口にそっと触れてみた 君が見えなくて 見えなくて 何度も呼びかけるよ こんなにそばにいるのに 会いたくて…止められなくて 壊れそうなほど抱きしめていても 君が届かない …変わらず続いてる 痛み癒せるのはTruth? 月が沈む窓の色が君の肌を青く染めたね …少しまだ震えてる口唇がまた傷つけてる 夜に墜ちてゆく 墜ちてゆく 真実を探せない 誰より大切なのに 信じてる気持ち揺れてる 壊れそうなほど抱きしめていても 君が届かない 出口のない迷路みたい 歪んだ引き金ひいたのは誰? 君が見えなくて 見えなくて 何度も呼びかけるよ こんなにそばにいるのに 会いたくて…止められなくて 壊れそうなほど抱きしめていても 君が届かない Lies and Truth 墜ちてゆく 真実を探せない 誰より大切なのに 信じてる気持ち揺れてる 壊れそうなほど抱きしめていても 君が届かない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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