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의 Love song
12月の Love song
가쿠토Gackt
곡 소개
이 겨울 발라드에는 사적인 연애 감정 너머의 배경이 있습니다. Gackt는 2001년 9.11 테러 직후, 마다가스카르 촬영 현장에서 가난 속에서도 웃는 아이들의 얼굴을 보고 이 곡을 썼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곳곳의 아이들이 웃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든 노래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바탕 위에서 가사는 지극히 사적인 겨울 풍경으로 열립니다. 「いつの間にか 街の中に12月のあわただしさがあふれ」, 어느새 거리에 12월의 분주함이 넘치고, 작은 손을 흔들며 소중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장면입니다. 연인들의 다정함에 감싸여 이 거리에도 조금 이른 겨울이 찾아온다는 도입이 곡의 온도를 정합니다.
후렴은 두 문장으로 압축됩니다. 「大切な人だから ずっと変わらないで わらっていて」, 소중한 사람이니까 변하지 말고 웃고 있어 달라는 부탁과, 「大好きな人だから ずっと君だけを抱きしめて」,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언제까지나 너만을 끌어안겠다는 다짐입니다. 조용한 밤 귓가에 속삭인 그 한마디를 다시 한번 되뇌는 대목에서, 이 곡의 다정함은 절정에 이릅니다.
2001년 12월 발매돼 오리콘 5위에 올랐고, 이듬해부터 영어와 중국어, 한국어 버전이 해마다 이어지며 Gackt를 대표하는 겨울 곡으로 자리잡았습니다. Malice Mizer 보컬을 거쳐 솔로로 선 그의 장대한 멜로디와 뻗어 나가는 보컬이, 평범한 겨울 연가에 넓은 품을 더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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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の間にか 街の中に12月のあわただしさがあふれ 小さな手を振りながら 大切な人の名前を呼ぶ 恋人達の優しさに包まれて この街にも少し早い冬が訪れる 大切な人だから ずっと変わらないで わらっていて 大好きな人だから ずっと君だけを抱きしめて… Show-windowを見つめながら 肩を寄せ合う二人が通りすぎる 君のことを待ちながら白い吐息に想いをのせる 見上げた空に粉雪が舞い降りて いたずらに二人の距離をそっと近づける 静かな夜に耳元でささやいた あの言葉をもう一度そっとつぶやいた 大切な人だから ずっと変わらないで わらっていて 大好きな人だから ずっと君だけを抱きしめて… 大切な人だから ずっと変わらないで わらっていて 大好きな人だから ずっと君だけを抱きしめて… いつまでも抱きしめて いつまでも抱きしめて 君だけを抱きしめ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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