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 빗자루별 (BLEACH ED) 앨범 커버
J-POP

빗자루별 (BLEACH ED)

ほうき星 (BLEACH ED)

윤하

ユンナ

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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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3
작곡田中直
작사佐藤永麻
노래방 번호
TJ25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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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밤하늘을 홀로 올려다보다 한순간 터지고 사라진 빗자루별(혜성)을 본 장면에서 곡이 출발합니다. 그 짧은 빛을 본 순간 떠오른 사람을 향해 가슴이 아파 오고 '지금 당장 만나고 싶어, 하지만 하늘은 날 수 없으니까'라며, 만질 수 없는 거리와 닿고 싶은 마음의 간극이 첫 후렴으로 이어집니다.

곡의 중심엔 '만약 내가 빗자루별이 될 수 있다면'이라는 가정이 자리합니다. 별이 된다면 하늘을 가로질러 날아가겠다고, 넘치는 빛을 쏟아 주겠다고 화자는 거듭 다짐합니다. 그 소원의 끝은 늘 상대를 향해 있어, '언제나 슬플 때 밤하늘을 보는 네가 웃을 수 있도록 더 빛나고 싶어'라는 한 줄에서 보이듯 자신이 빛나려는 이유 자체가 상대를 비추기 위한 것입니다.

2절에서는 두 사람의 작은 기억이 끼어듭니다. 비가 와서 싫다고 투덜대던 화자에게 '비 온 뒤의 밤하늘은 별이 예쁘게 뜬다'고 말해 준 상대 덕분에 비조차 좋아질 수 있게 되었다는 일화는, 혼자 무언가와 싸우고 있는 그 사람 곁에 머물러 주는 것밖에 할 수 없다는 화자의 자리를 더 또렷하게 만듭니다. 마지막엔 '한순간의 빛으로 너의 지금을 비추며 하늘을 돌자, 내가 빗자루별이 될 수 있다면 분명 곁에 있어 줄게, 어떤 때라도'로 닫히며, 찰나의 빛이지만 그 빛으로 누군가의 지금을 비추겠다는 다짐이 곡을 마무리합니다.

이 곡은 애니메이션 'BLEACH'의 엔딩 테마로 쓰인 윤하(ユンナ)의 2005년 일본 싱글로, 오리콘 주간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한국 출신 가수의 일본 데뷔 초기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한순간이라도 빛이 되고 싶다는 이 곡의 정서는, 한국과 일본 양쪽에서 윤하를 별과 우주의 이미지로 각인시킨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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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空を見上げ一人 ほうき星を見たの
一瞬ではじけては 消えてしまったけど
あなたのこと想うと 胸が痛くなるの
今すぐ会いたいよ
だけど空は飛べないから

もしあたしが ほうき星になれたならば
空駆け抜け 飛んでいく
どんな明日が来ても この想いは強い
だからほうき星ずっと 壊れないよ

雨が降って嫌だと ぼやいていた時に
あなたが言ったこと 今でも覚えてる
雨の後の夜空は 綺麗に星が出る
それを考えると
雨も好きになれるよねと

もしあたしが ほうき星になれたならば
溢れる光 降らすよ
いつも悲しい時 夜空見るあなたが
笑顔になるように もっと輝きたい

あなたはいつも一人 何かと戦ってる
傍にいることしか
あたしにはできないけど

もしあたしが ほうき星になれたならば
空駆け抜け 飛んでいく きっと
必ず届く この一瞬の光で
あなたのイマ照らし 空を巡ろう
あたしが ほうき星になれたならば
きっと傍にいてあげる どんな時も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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