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세계가 끝날 때까지는…(SLAM DUNK ED)
世界が終るまでは…(SLAM DUNK ED)
완즈WANDS
3040
작곡織田哲郎
작사上杉昇
TJ25277
곡 소개
WANDS가 1994년 6월 발표한 여덟 번째 싱글로, 애니메이션 '슬램덩크(SLAM DUNK)'의 두 번째 엔딩 테마로 쓰인 전설적 명곡입니다. 작사 우에스기 노보루, 작곡 오다 테츠로, 편곡 하야마 타케시가 빚어낸 이 곡은 발매 후 오리콘 주간 1위에 올랐고 약 122만 장이 팔리며 WANDS의 마지막 밀리언셀러가 되었습니다. 가사는 거대도시에 홀로 내던져진 "버려진 빈 깡통" 같은 화자의 고독에서 출발합니다. 서로의 전부를 알아버리는 것이 사랑이라면 차라리 영원히 잠들자는 위태로운 정조 위에, "세계가 끝날 때까지는 떨어지는 일도 없을 거라" 빌어온 수천의 밤이 겹쳐집니다. 돌아오지 않는 시간만이 어째서 빛나며 지칠 대로 지친 마음마저 부숴버리는가를 되묻고, 욕망으로 가득 찬 거리에선 밤하늘의 별조차 우리를 밝혀주지 못한다고 노래합니다. "만개한 꽃이 어울리는 카타스트로피", 모두가 영원을 믿지 않으면서도 분명 내일을 꿈꾼다는 모순을 'Tragedy Night'라는 후렴에 응축한 이 곡은, 농구 만화의 청춘과는 사뭇 다른 어른의 상실감과 덧없음을 담고 있어 작품에 묵직한 여운을 더했습니다. 2019년 헤이세이 애니송 대상에서 아티스트송상에 선정되었고, 발매 30년이 지난 지금도 국내외에서 사랑받으며 세대를 넘어 불리는 J-POP의 고전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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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都会に 僕はもう一人で 投げ捨てられた 空きカンのようだ 互いのすべてを 知りつくすまでが 愛ならば いっそ 永久(とわ)に眠ろうか… 世界が終わるまでは 離れる事もない そう願ってた 幾千の夜と 戻らない時だけが 何故輝いては やつれ切った 心までも 壊す… はかなき想い… このTragedy Night そして人は 形(こたえ)を求めて かけがえのない 何かを失う 欲望だらけの 街じゃ 夜空の 星屑も 僕らを 灯せない 世界が終わる前に 聞かせておくれよ 満開の花が 似合いのCatastrophe 誰もが望みながら 永遠を信じない なのに きっと 明日を夢見てる はかなき日々と このTragedy Night 世界が終わるまでは 離れる事もない そう願ってた 幾千の夜と 戻らない時だけが 何故輝いては やつれ切った 心までも 壊す… はかなき想い… このTragedy Night このTragedy Night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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