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살천사 도쿠로짱 (박살천사 도쿠로짱 OP)
撲殺天使ドクロちゃん (撲殺天使ドクロちゃん OP)
치바 사에코千葉紗子
곡 소개
감독이 주제가의 가사까지 직접 쓴 곡입니다. OVA 『박살천사 도쿠로짱』의 감독과 각본, 콘티, 연출을 맡은 미즈시마 쓰토무가 오프닝의 작사를 겸했고, 작곡과 편곡은 다카기 류지가 담당했습니다. 훗날 『걸즈 앤드 판처』와 『SHIROBAKO』를 연출하게 되는 감독이 자기 작품의 오프닝 첫머리에 「ぴぴるぴるぴるぴぴるぴ~」라는 정체불명의 의성어를 박아 놓은 셈입니다.
가사는 원작의 설정을 거의 그대로 옮겨 놓았습니다. 도쿠로짱이 휘두르는 배트 에스카리보르그는 무수한 톱니 이빨이 달린 니켈 합금제 흉기로, 가사에서는 「何でもできちゃうバット」에서 「万能血まみれバット」를 거쳐 「天才とげとげバット」까지 수식어만 바꿔 가며 세 번 호명됩니다. 그 사이사이에는 마법의 의성어로 인생을 다시 살게 해 주겠다는 약속이 끼어듭니다.
후렴은 피가 뿜어 나오는 소리와 심장이 뛰는 소리를 같은 의태어로 겹쳐 놓고, 밟고 묶고 때리고 차고 매다는 행위를 숨 쉴 틈 없이 나열합니다. 그러고는 그것이 전부 나의 사랑이라는 한 줄로 마무리합니다. 원작 자체가 스스로를 사랑과 눈물의 피투성이 이야기라고 소개하는 작품인 만큼, 이 노골적인 모순이 곡의 뼈대입니다.
부른 사람은 도쿠로짱 역을 맡은 성우 지바 사에코입니다. 1977년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에서 태어나 도쿄에서 자랐고, 1999년 싱글 「恋の奇跡」로 솔로 가수 활동을 먼저 시작한 뒤 『Dr.リンにきいてみて!』의 간자키 메이린, 『しゅごキャラ!』의 후지사키 나데시코 같은 배역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2003년 가을부터는 난리 유카와 함께 tiaraway라는 유닛으로도 움직였습니다.
작품은 2005년과 2007년 두 차례에 걸쳐 OVA로 나왔고, 이 오프닝은 중독성 강한 전파송으로 인기를 얻었다고 기록될 만큼 작품 바깥까지 이름이 퍼졌습니다. 후렴보다 뜻 없는 의성어 쪽이 먼저 떠오른다는 점에서, 곡의 정체성이 가사의 의미가 아니라 소리 자체에 놓인 드문 사례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ぴぴるぴるぴるぴぴるぴ~ ぴぴるぴるぴるぴぴるぴ~ 何でもできちゃうバット エスカリボルグ! ぴぴるぴるぴるぴぴるぴ~ ぴぴるぴるぴるぴぴるぴ~ 魔法の擬音で人生 やり直してあげる いやよだめよこんなのバカバカ そんなにギラギラしないで お願いだから えいっ! 撲殺天使 血しぶきドクドク ドクロちゃん 撲殺天使 心臓ドクドク ドクロちゃん 踏んで縛って叩いて 蹴ってじらして吊して でもそれってボクの「愛」なの ぴぴるぴるぴるぴぴるぴ~ ぴぴるぴるぴるぴぴるぴ~ 万能血まみれバット エスカリボルグ! ぴぴるぴるぴるぴぴるぴ~ ぴぴるぴるぴるぴぴるぴ~ 不思議な擬音で夢 かなえてあげる いやんばかんうっふんダメダメ そんなにムラムラしないで お願いだから えいっ! 撲殺天使 バットでドスドス ドクロちゃん 撲殺天使 血みどろどろどろ ドクロちゃん 斬って殴って嬲って 刺して晒して垂らして でもそれってボクの「愛」なの ぴぴるぴるぴるぴぴるぴ~ ぴぴるぴるぴるぴぴるぴ~ 天才とげとげバット エスカリボルグ! ぴぴるぴるぴるぴぴるぴ~ ぴぴるぴるぴるぴぴるぴ~ かわいい擬音で人生 ドキドキバクバク はふんあひぃぱぷぅ許して そんなにギトギトしないで お願いだから えいっ! 撲殺天使 血まつりどんどこ ドクロちゃん 撲殺天使 鼻血どぴゅどぴゅ ドクロちゃん 抱いて抱かれて閉じこめて 泣いて笑って殺して でもそれってボクの「愛」なの 撲殺天使 バットでドスドス ドクロちゃん 撲殺天使 血みどろどろどろ ドクロちゃん 斬って殴って嬲って 刺して晒して垂らして でもそれってボクの「愛」なの ぴぴるぴるぴるぴぴるぴ~♪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