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비색의 하늘(작안의 샤나 OP)
緋色の空(灼眼のシャナ OP)
카와다 마미川田まみ
109
작곡中沢伴行
작사川田まみ
TJ26128
곡 소개
そしてこの空赤く染めて —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다시 나아가겠다는 선언으로 곡이 열립니다. 제목 그대로 '緋色(진홍)'의 이미지가 곡 전체를 지배합니다.
가사는 스쳐 지나가는 사람도, 잃어버린 것도 언젠가 사라질 기억이라 말하면서, 강함과 약함이 결국 같은 결말로 향한다는 체념 위에 오히려 단단한 다짐을 세웁니다. 振り斬った想い 漲る夢 すべては今 この手で使命果たしてゆくだけ — 베어낸 마음과 차오르는 꿈을 안고, 지금 이 한 몸으로 사명을 다하겠다는 의지가 후렴을 끌고 갑니다. 흔들리는 눈동자에 맺힌 눈물조차 でも明日の力に変えて(내일의 힘으로 바꾸겠다)며, 망설임을 전투의 동력으로 전환합니다.
이 곡은 애니메이션 '샤쿠간노 샤나(작안의 샤나)'의 오프닝 주제가입니다. 불꽃을 두른 채 싸우는 주인공 샤나의 세계관과, 붉게 타오르는 하늘·칼날·사명이라는 가사의 이미지가 그대로 포개집니다.
카와다 마미는 사운드 크리에이터 집단 I've의 보컬로 활동해 온 가수로, 이 곡에서는 처음으로 직접 작사를 맡았습니다. 작곡은 같은 I've의 나카자와 토모유키가 맡았고, 2005년 11월 발매된 그녀의 두 번째 싱글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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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してこの空赤く染めて また来る時 この一身(み)で進むだけ すれ違っていく‘人'も 紛れ失くした‘モノ'も いつかは 消えゆく記憶 熱く揺るがす‘強さ' 儚く揺れる‘弱さ' 所詮 同じ結末(みらい) そんな日常 紅霞(こうか)を溶かし 現れる陽 紅(くれ)る世界 風になびかせ 線を引いて 流れるよな髪先 敵を刺す 振り斬った想い 漲(みなぎ)る夢 すべては今 この手で使命果たしてゆくだけ また灯(ひ)が一つ落とされ そっとどこかで消えた現実 変わらぬ日々 だけど確かに感じる君の温もり 鼓動 これも真実だと そして紅(くれない) 紅塵(こうじん)を撒き 夕日を背に 今始まる さあ なぜ高鳴る心に 迷い 戸惑い 感じるの 早くいたずらに暴れだす痛み 壊して 空に滲んだ 焼けた雲は 内に秘めた願いが焦がしてる 躊躇(ためら)った瞳 浮かぶ涙 でも明日の力に変えて すべて捧げて 舞い降りた地 冴える刃(やいば)一つで闇を斬る いつだって胸の奥の光 瞬かせて この一身で 使命果たしてゆくまで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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