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Link (극장판 강철의 연금술사 샴발라를 정복하는 자 OP)
Link (劇場版 鋼の錬金術師シャンバラを征く者 OP)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
0011
작곡tetsu
작사hyde
TJ26013
곡 소개
2005년 극장판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 샴발라를 정복하는 자'의 오프닝 곡입니다. 같은 작품의 엔딩 'LOST HEAVEN'도 라르크앙시엘이 맡아, 한 영화의 시작과 끝을 이 밴드가 함께 열고 닫았습니다.
제목 'Link'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끈, 특히 형제의 유대를 가리킵니다. 어린 시절 발끝을 세워도 닿지 않던 문이 있었다는 회상으로 곡이 열리고, '無意識に君の笑顔を探すのは止められない', 무의식중에 너의 미소를 찾는 일을 멈출 수 없다는 한 줄이 그 끈의 정체를 일러 줍니다.
'たとえ遥か遠く離ればなれになっても繋がり合う想い', 아무리 멀리 떨어져도 이어지는 마음, 짓궂은 운명이 들이닥쳐도 부서지지 않는다는 후렴이 곡을 떠받칩니다. 서로 상처 입히기를 멈추지 않는 추락하는 세계일지라도 너를 만난 것만으로 두렵지 않다는 다짐, 이 몸이 다 타 버려도 좋으니 너에게 바치겠다는 각오가 차곡차곡 쌓입니다.
tetsuya는 어른도 아이도 함께 부를 수 있는 곡을 목표로 만들었다고 밝혔고, 가사에는 원작 만화의 내용이 곳곳에 녹아 있습니다. 언젠가 다시 태어날 세계가 그 눈에 닿기를 바란다는 마지막 구절은, 형제의 이야기를 노래가 어떻게 끌어안는지 보여 줍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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覚えているかい? 幼い頃から爪先立ちで届かない扉が有ったよね 時間を忘れて彷徨い尽くした 迷路の道はいつもそこに行き当たる 無意識に君の笑顔を探すのは止められない 何一つ変わらずに今も僕は駆けて行く たとえ遥か遠く離ればなれになっても繋がり合う想い 悪戯な運命が降り掛かろうとも壊れやしない 望まれる明日がその先にあると 頭の奥で誰もが気付いているはずさ 晴れ渡る日々に争いの道具が 消え去る時をいつか君に見せたいな 傷つけ合うのを止めない堕ちて行く世界だけど 君に出会えた事だけでもう何も恐くは無い たとえこの身体がいくら燃え尽きても良いさ 君に捧ぐなら 大空へと僕は真っ白に舞い上がり守ってあげる たとえ遥か遠く離ればなれになっても繋がり合う想い 悪戯な運命が降り掛かろうとも壊れやしない たとえこの身体がいくら燃え尽きても良いさ 君に捧ぐなら いつか生まれ変わる世界がその目に届くと良いな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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