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아!(원피스 OP)
ウィーアー!(ワンピース OP)
키타다니 히로시きただにひろし
곡 소개
1999년 10월 TV 애니메이션 『ONE PIECE』의 첫 오프닝으로 붙은 뒤, 2000년 극장판에도 쓰였고 방영 1000화에서 다시 오프닝 자리로 돌아온 곡입니다. 커버한 아티스트만 스무 팀이 넘고, 극중 밀짚모자 일당 일곱 명이 부른 판본을 비롯해 판형도 여러 갈래로 늘어났습니다. 애니메이션 주제가 한 곡이 작품과 함께 25년 넘게 현역으로 남은 드문 사례입니다.
가창자가 정해진 경위부터가 우연에 가깝습니다. 작곡가 田中公平가 가사를 얹어보려고 부탁한 임시 녹음을 きただにひろし가 불렀는데, 그 음원을 들은 관계자들이 이 사람에게 그대로 부르게 하자고 결정했습니다. 1994년 3인조 록 유닛으로 메이저 데뷔했던 그는 이 곡을 계기로 애니메이션 가수로서의 이력을 시작했고, 2002년에는 JAM Project에 합류했습니다.
가사는 목적지보다 태도를 노래합니다. 「羅針盤なんて 渋滞のもと 熱にうかされ 舵をとるのさ」, 나침반은 정체의 원인일 뿐이니 열에 들뜬 채로 키를 잡겠다는 것입니다. 먼지를 뒤집어쓰고 있던 보물 지도조차 「確かめたのなら 伝説じゃない!」, 확인해버리는 순간 전설이 아니게 된다는 논리가 이어집니다.
그러면서도 곡은 보물 자체에는 관심이 없다고 잘라 말합니다. 「宝箱に キョウミはないけど ポケットにロマン、 それと You wanna be my Friend?」, 주머니에 낭만을 넣고 친구가 되어 달라 묻는 이 대목이 작품 전체의 뼈대와 겹칩니다. 개인적인 폭풍은 누군가의 바이오리듬 탓으로 돌려 착각으로 넘기면 된다거나, 위기는 남에게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자의식 과잉으로 가자는 문장까지, 낙천이 곡을 끝까지 밀고 나갑니다.
작사는 藤林聖子, 작곡은 田中公平, 편곡은 根岸貴幸가 맡았고 음반은 1999년 11월 20일에 발매되었습니다. 제5회 애니메이션 고베 주제가상과 헤이세이 애니송 대상 작곡상을 받았으며, 작곡가 본인은 이 곡을 원피스의 얼굴로 삼을 생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きただにひろし는 2011년 「ウィーゴー!」로 12년 만에 다시 원피스 오프닝을 맡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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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りったけの夢をかき集め 捜し物を探しに行くのさ ONE PIECE 羅針盤なんて 渋滞のもと 熱にうかされ 舵をとるのさ ホコリかぶってた 宝の地図も 確かめたのなら 伝説じゃない! 個人的な嵐は 誰かの バイオリズム乗っかって 思い過ごせばいい! ありったけの夢をかき集め 捜し物を捜しにいくのさ ポケットのコイン、 それと You wanna be my Friend? We are, We are on the cruise! ウィーアー! ぜんぶまに受けて 信じちゃっても 肩を押されて 1歩リードさ 今度会えたなら 話すつもりさ それからのことと これからのこと つまりいつも ピンチは誰かに アピール出来る いいチャンス 自意識過剩に! しみったれた夜をぶっとばせ! 宝箱に キョウミはないけど ポケットにロマン、 それと You wanna be my Friend? We are, We are on the cruise! ウィーアー! ありったけの夢をかき集め 捜し物を捜しにいくのさ ポケットのコイン、 それと You wanna be my Friend? We are, We are on the cruise! ウィーアー! ウィーアー!ウィーア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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