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사랑 덩어리
愛のかたまり
킨키 키즈KinKi Kids
0030
작곡堂本光一
작사堂本剛
TJ26053
곡 소개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날조차 필요 없을 만큼, 매일이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연인의 충만함을 노래한 곡입니다. 전철에 태우기 싫어하는 걱정 많은 상대를 "가녀린 여자아이 같다"며 사랑스러워하고, 같은 향수 냄새에 순식간에 체온이 되살아난다는 감각적인 묘사로 시작해, "끌어안기면 마음이 당신이라 다행이라고 노래한다"는 후렴에서 행복이 절정에 이릅니다. 흥미롭게도 이 곡은 KinKi Kids의 도모토 쓰요시가 작사하고 도모토 고이치가 작곡했으나 가사가 여성 화자 시점으로 쓰였는데, 카라오케에서 불릴 것까지 염두에 둔 의도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001년 13번째 싱글 'Hey! みんな元気かい?'의 커플링곡이자 모리나가 'DARS' 초콜릿 CM 곡으로 출발한 이 노래는, 멤버가 직접 만든 KinKi Kids다운 멜로디로 오래도록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표제곡이 아닌 수록곡임에도 일본 카라오케에서 꾸준히 불리며 KinKi Kids 카테고리를 넘어 전체 순위 상위권에 오를 만큼 대표곡으로 자리잡았고, 2025년 디지털 배급 개시와 함께 오리콘 디지털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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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配性すぎなあなたは 電車に乗せるのを嫌がる まるで かよわい女の子みたいで なんだか嬉しいの あなたと同じ香水を 街の中で感じるとね 一瞬で体温蘇るから ついて行きたくなっちゃうの 教えたいもの 見せたいもの たくさんありすぎるのよ 言葉や仕草は あなただけの為にあるから 思いきり抱き寄せられると心 あなたでよかったと歌うの X'masなんていらないくらい 日々が愛のかたまり 明日の朝も愛し合うよね どんなにケンカをしても 価値観のずれが生じても 1秒で笑顔つくれる 武器がある あたしたちには 変わっていく あなたの姿 どんな形よりも愛しい この冬も越えて もっと素敵になってね あまりに愛が大きすぎると 失うことを思ってしまうの 自分がもどかしい 今だけを見て生きていればいいのにね ねえ 雪が落ちてきたよ 子供みたいにあまえる顔も 急に男らしくなる顔も あたしにはすべてが宝物 幾度となく見させて 思いきり抱きしめられると心 あなたでよかったと歌うの X'masなんていらないくらい 日々が愛のかたまり 最後の人に出逢えたよね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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