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SUPER GENERATION
SUPER GENERATION
미즈키 나나水樹奈々
0023
작곡水樹奈々
작사水樹奈々
TJ26322
곡 소개
"완벽-이상-만을 좇았다 / 불안을 얼버무리듯이"라는 고백으로 출발하는 「SUPER GENERATION」은, 정해진 규칙투성이의 거짓된 나날에서 벗어나 "제일 소중한 것"을 찾으러 떠나는 노래입니다. 별의 배에 올라 빛나는 구름을 뚫고 "끝없이 이어지는 우리의 꿈의 바다"로 나아가자는 후렴은, 남이 정해 둔 '보통'이라는 새장을 박차고 나오는 선언입니다. "이제 치장하지 않겠어"라고 또렷이 답하고, 참다못해 흘러넘친 눈물을 "잘했어"라며 스스로 받아 안는 대목에서, 이 곡이 향하는 자유가 외부가 아니라 자기 긍정에서 비롯됨이 드러납니다. "자유의 키는 이 손에 있어"라는 한 줄이 곡 전체의 좌표입니다.
미즈키 나나는 성우와 가수를 겸하며 2009년 성우 최초로 NHK 홍백가합전 무대에 오른 인물로, 애니송이 대형 음악 무대에서 인정받는 길을 연 상징적 존재입니다. 이 곡은 2006년에 발표한 그의 첫 자작곡 싱글로, 작사·작곡을 본인이 직접 맡아 오리콘 6위에 올랐습니다.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자기 손으로 그리겠다는 가사의 의지가, 처음으로 펜을 쥔 작곡가로서의 그 자신과 정확히 포개집니다. 천공을 맨발로 날아다니듯 대담하게, "최고의 내일은 신조차 상상할 수 없어"라고 내지르는 그 호기가 폭발적인 가창과 만나, 성우 아티스트라는 영역을 스스로 넓혀 가던 시기의 출사표처럼 들립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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茜に染まる風の素顔に声を潤ませる 完璧-理想-ばかり求めてた 不安ごまかすように 決め事だらけの 嘘つきな日々 「君ノ ココロ ドコニ アルノ?」 1番大切なモノ探しに行こう Get Dream...! 星の船に乗り強く漕ぎ出そう 輝く雲を抜け 果てしなく続く僕らの夢の海 ありのままの姿で華麗に踊る旅のSTAGE 裸足で空を翔回るような 少し大胆で とびっきりのスタイルで 勝負賭けていいんじゃない? 誰かの為の「普通」の檻(カゴ)に 「君ノ エガオ ホンモノ ナノ?」 はっきり答えるよ 「もう、着飾ったりはしない」 閃光(ひかり)より速く 虹の旗広げ迷わず突き進む 最高の未来(あす)は そう神様だって きっと創造-想像-できない 自由の舵はこの手にあるよ 堪えきれずに溢れた涙 「がんばったね」って受け止めよう これから自分のコト「好きだ」って言えるから I believe.. 星の船に乗り現状(いま)を飛び出そう 輝く月さえも越えて 果てしなく続く僕らの夢の海 もっとずっと遠くへ 大きく息を吸い込んだら 新しいコト始まってく 希望の道に終わりはないよ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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