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Metamorphoze (극장판 기동전사 Z건담 -별을 잇는 자- OST)
Metamorphoze (劇場版 機動戦士Zガンダム -星を継ぐ者- OST)
가쿠토Gackt
104
작곡Gackt.C
작사Gackt.C
TJ26398
곡 소개
지킬 힘이 없는데도 지키고 싶었던 마음. 「逃げることさえ許されない世界で / 君のことだけは守りたかったのに」, 도망조차 허락되지 않는 세계에서 오직 너만은 지키고 싶었다는 후회가 이 곡의 출발점입니다.
극장판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Z건담 A New Translation -별을 잇는 자-의 오프닝 주제가입니다. 이름난 건담 팬인 Gackt가 총감독 도미노 요시유키의 직접 의뢰로 만든 곡으로, 그의 스물두 번째 싱글로 발표됐습니다.
가사는 전장에서 소중한 이를 잃고도 그 기억으로 버티는 사람의 독백처럼 흐릅니다. 누구도 지우지 못하는 내 아픔을 지워주는 것은 다름 아닌 너의 기억(「誰も消せない僕の痛みを消してくれる」)이라며, 화자는 상실을 껴안은 채 몇 번이고 이름을 부릅니다.
「果てしないこの宙もいつかは終わりを告げる」, 끝없어 보이는 이 우주조차 언젠가 끝을 고한다는 한 줄은 반복되는 과오와 전쟁 속에서도 약속만은 지키겠다는 다짐과 맞닿습니다. 유한한 세계이기에 지금 이 마음이 더 절박해지는 셈입니다.
곡은 「今も君のため僕は戦い続けるよ / 君ともう一度、笑い合えるその日まで」로 닫힙니다. 다시 한 번 함께 웃을 그날까지 계속 싸우겠다는 선언입니다. 상실을 딛고 나아가는 Z건담의 서사와, 지키지 못한 것을 향한 Gackt 특유의 비장한 창법이 포개지는 지점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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揺れる鼓動が僕を縛りつける 君の破片が深い闇に落ちた 逃げることさえ許されない世界で 君のことだけは守りたかったのに 今も… 今でも誰かの優しい言葉より 君の、君だけの唇にそっと触れたい 果てしないこの宙もいつかは終わりを告げる この瞳に焼きついた君を忘れはしない 君の記憶がどんなに優しい言葉より 誰も消せない僕の痛みを消してくれる 今は、何度も君の名を叫び続けた 僕らは何度も過ちを繰り返すけれど 君との交わした約束だけは守りたい 今も… 今でも誰かの優しい言葉より 君をこの腕でもう一度抱きしめたい 今も君のため僕は戦い続けるよ 君ともう一度、笑い合えるその日まで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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