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걸스 룰
ガールズルール
노기자카46乃木坂46
001
작곡後藤康二
작사秋元康
TJ27470
곡 소개
노기자카46의 여섯 번째 싱글로, 그때까지 다섯 작품 연속 센터를 맡아 온 이코마 리나 대신 시라이시 마이가 처음으로 표제곡 센터에 선 곡입니다. 2013년 발매돼 오리콘 주간 1위에 올랐고, 첫 주 33.7만 장으로 직전작을 10만 장 가까이 웃도는 데뷔 이래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룹의 세대 교체를 알린 상징적인 한 곡입니다.
곡 자체는 소녀들의 마지막 여름을 담은 청춘 팝입니다. 해안선을 달리는 버스, 고기압의 높은 하늘, 부활동 멤버들과 떠난 추억 만들기 합숙으로 문을 열고, 수영복으로 갈아입어 바다에 뛰어드는 들뜬 여름 풍경이 이어집니다. '여자애들은 한여름에 사랑을 하고 졸업해 간다'는 후렴이, 이 여름이 마지막이라는 예감 위에서 반짝입니다.
제목 'ガールズルール(걸즈 룰)'은 소녀들만의 규칙이자 우정의 언어입니다. '아빠 엄마에게도 말 못 하는 비밀 이야기를 이 바다에 잔뜩 흘려보내면 잊자'는 구절, 그리고 이어지는 'ガールズトーク'에서 '싫은 곳까지 서로 보여주며 편한 사이가 된다', '귀여운 자신만 연기해선 그렇게 될 수 없다'는 대목이, 첫사랑의 설렘 옆에 여자애들끼리의 솔직한 유대를 나란히 놓습니다. 언젠가 오늘을 떠올릴 때까지 잊어두자는 다짐으로, 곡은 여름의 한 페이지를 봉인하듯 닫힙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海岸線を バスは進む 空は高気圧 これが最後の夏だから 部活のメンバーと 思い出作りの合宿 全開にした窓から 潮風に乗って 波音が近づいて来る バスタオルを巻き付けて 10秒で 水着に着替えよう 何でも 見せ合える仲じゃないか 1!2!3! 3!2!1! 女の子たちは 真夏に恋して 卒業して行く ガールズルール 彼を好きになって 一緒にいつも 泣いたり 喜んでくれたね ガールズルール パパやママに言えない 秘密の話 いっぱいこの海に流したら 忘れよう いつか(いつか) 今日を 思い出すまで 真っ白な砂浜 青い海の色 青春はセンチメンタル 水をかけて騒いでた マーメイドから サンダルが脱げちゃった ゆらゆら さざ波が運んで行く 待・っ・て! もう少し! 男の子たちが やって来るそれまで 私たちの夏 ガールズトーク 女の子同士は 嫌なとこまで 見せ合って 楽な関係になる ガールズトーク いくつ恋をしたら そうなれるかな 可愛い自分だけ演じてたら 無理だね もっと(もっと) 今日の 私のように ガールズルール 彼を好きになって 一緒にいつも 泣いたり 喜んでくれたね ガールズルール パパやママに言えない 秘密の話 いっぱいこの海に流したら 忘れよう いつか(いつか) 今日を 思い出すまで ずっと(ずっと) 胸に ガールズルール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