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쉐 - Butterfly Core(명탐정 코난 OP) 앨범 커버
J-POP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Butterfly Core(명탐정 코난 OP)

Butterfly Core(名探偵コナン OP)

발쉐

VALSHE

007
작곡MINATO
작사VALSHE
노래방 번호
TJ28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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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37번째 오프닝 곡(718~743화). 어둠 속을 나는 나비의 고동이 정적의 바다를 가른다는 강렬한 이미지로 문을 열며, 슬픔에 베인 상처를 감싸 안고도 누군가를 지키려 일어서는 결의를 그립니다.

곡의 화자는 흔들리는 인물입니다. '조급할수록 멀어지고 이유도 없이 의미를 찾으며', 어린 시절 뒤에 숨겨둔 양보할 수 없는 감정을 끌어안고 있습니다. 그러다 '깨달았다면 놓치지 않도록 / 누군가를 지킬 수 있다고 지금 더 믿고 싶다'며 망설임을 다짐으로 바꿔냅니다. 맑은 날을 지독히 싫어하고 비 오는 하늘을 미워하던 화자가, 결국 '은색 날개를 짊어지고 폭풍 속을 살아가겠다'고 선언하는 흐름입니다.

곡 전체를 떠받치는 건 '이 마음은 누구보다 뜨겁게 계속 타오르자 / 꺼지지 않도록(この心は誰よりも熱く燃やし続けよう 消えないように)'이라는 한 줄입니다. 나비의 연약함과 타오르는 심장이라는 상반된 이미지가 한데 묶이며, 너덜너덜해진 대가조차 혀를 내밀며 받아주겠다는 호기로 곡이 닫힙니다.

VALSHE는 2009년 니코니코동화의 '우타이테(歌い手)'로 출발해 메이저로 데뷔한 여성 아티스트입니다. 남녀 양쪽 음역을 오가는 '료세이루이(両声類)'로 불리는 중성적이고 허스키한 음색이 트레이드마크이며, 바로 이 싱글에서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한 것으로도 화제가 됐습니다. 곡은 오리콘 싱글 차트 23위에 올랐고, 발매 약 석 달 뒤 USEN J-POP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影を舞う蝶の鼓動が静寂の海を裂いて
重なり合う声がいま闇を振り払った

張り付いた汗を拭って 逃げ回るライトを蹴った
悲しみに撃たれた今日の傷跡かばうように
焦るほどに遠くなって 理由(わけ)もなく意味を探して
幼さの裏に隠した ゆずりたくない感情(おもい)に

気づいたなら 見失わないように
誰かを守れるともっといま信じたい

影を舞う蝶の鼓動が静寂の海を裂いた
君に見せる偽りの全てが嘘じゃないだろ
迷うたび捨てた答えもきっと 選ぶ日はまた来るから
この心は誰よりも熱く燃やし続けよう 消えないように

晴れの日を酷く嫌って 雨の日の空を憎んだ
波打ち際で逆らって記憶ごと消し去れば
見えないものを疑えば 正しさも見えなくなって
許されただけと嘆いた 見切れないままの日々も

守っていく 誓う言葉はいらない
誰かのせいにした日々を破り捨て

銀色の羽根を背負って嵐の中で生きていく
誰の目にも触れないまま終わりに出来やしないだろ
ボロボロになった代償なんて 舌を出してくれてやる
この心で誰よりも高く飛んでみせるから その目で見ろ

影を舞う蝶の鼓動が静寂の海を裂いて
重なり合う瞬間の残光を焼き付ける
赤く染まる月 彼方へきっとたどり着くと決めたから
何も変わることなくても 何も伝わらなくても
迷うたび捨てた答えもきっと 選ぶ日はまた来るから
この心は誰よりも熱く燃やし続けよう 消えないように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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