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츠나가리요(이나즈마 일레븐GO 갤럭시 OP)
つながリーヨ(イナズマイレブンGO ギャラクシー OP)
티피스톤즈 + KMCT-Pistonz+KMC
곡 소개
「リーヨ」는 이 팀이 「이나즈마 일레븐」 주제가에 붙여 온 고유의 어미입니다. 「立ち上がリーヨ」로 시작해 「がんばリーヨ!」, 「元気になリーヨ!」로 이어지는 계보 위에서, 잇는다는 뜻의 つながる에 같은 어미를 붙여 만든 조어가 이 곡의 제목입니다. 2009년 11월 4일 발매된 T-Pistonz+KMC의 두 번째 싱글로, 애니메이션 「이나즈마 일레븐」의 세 번째 오프닝으로 55화부터 67화까지 쓰였고 동시에 닌텐도 DS 게임 「이나즈마 일레븐 2 위협의 침략자 블리자드」의 오프닝이기도 했습니다.
가사가 그리는 것은 승부가 아니라 관계가 쌓인 시간입니다. 해가 질 때까지 정신없이 공을 쫓던 날, 싸우고 화해하기를 반복하며 깊어진 우정의 증거, 벚꽃이 피는 무렵도 눈 내리는 추운 날도 늘 함께였다는 회고가 차례로 놓입니다. 「認め合って力合わせてみ!? ほら、1の力が数百倍に」처럼 서로를 인정하는 일이 곧 힘의 곱셈이 된다는 셈법이 이 곡의 논리입니다.
후렴은 그 우정을 개인의 범위 밖으로 밀어냅니다. 「絆は国境に架かる 通い合える心の橋」에서 유대는 국경에 걸친 다리가 되고, 눈에는 보이지 않아도 마음으로는 안다는 구절이 그 다리를 지탱합니다. 백 년이 지나도 실컷 바보짓을 하자는 약속에 이어 나오는 「ヴィンテージジーンズみたく 格好よく歳をとろう!」는 낡을수록 멋이 붙는 청바지에 우정의 노화를 겹쳐 놓은 대목이고, 곡은 「絶対、絶対、絶対に〜」의 연호와 「ピース!」로 닫힙니다.
작사·작곡은 야마자키 도루와 야마자키 히로시, 랩 가사는 KMC가 맡았습니다. 오리콘 주간 11위에 올랐고 이듬해 나온 첫 앨범 「がんばリーヨ!」에도 실렸습니다. 통상반 초회 생산분에 고엔지 슈야와 후부키 시로의 트레이딩 카드가 들어가는 등 작품과의 결속이 발매 방식에까지 이어졌고, 애니메이션 로고가 2기 사양으로 바뀌어 있던 것도 이 곡이 오프닝이던 기간뿐이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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つながリーヨ! 広がリーヨ! 夕日が沈むまで 夢中で追いかけた ただ競い合っていたね 僕と仲間たち ケンカをしたり 仲直りくり返したり 互いに深まっていく 友情の証 認め合って力合わせてみ!? ほら、1の力が数百倍に 未知の敵が相手だろうと仲間とともに 立ち向かって 絶対に掴み取る 勝利とデカい夢 この手 いっぱいいっぱいいっぱいに~ つながリーヨ! 広がリーヨ! (リーヨ!) 今日もあの日と変わらずに 笑いあえる仲間がいる 同じひとつの思い出で 会えなくてもつながってる 絶対絶対絶対に~! つながリーヨ! 広がリーヨ! (リーヨ!) 人と人がつながってく 愛の力が広がってく 絆は国境に架かる 通い合える心の橋 絶対絶対絶対に~ ピース! 桜が咲く頃も 雪降る寒い日も 思えばいつだって 一緒だったよな 約束しよう 百年経っちまっても 思い切りバカをやって 超!楽しもうぜ! もしも仲間がスッゲェ遠くに 行っちまっても消えない繋がり この瞳(め)には見えないモノ だけど、心で分かんだろ? 本当にお前が辛い時 駆けつける仲間! きっと世界中! いっぱいいっぱいいっぱいに~ つながリーヨ! 広がリーヨ! (リーヨ!) なんだって分かちあえる とびっきりのベストフレンド 台風がやってきたって この繋がりは壊せない 絶対、絶対、絶対に~! つながリーヨ! 広がリーヨ! (リーヨ!) 代わりなんていないから 一生物のベストフレンド ヴィンテージジーンズみたく 格好よく歳をとろう! 絶対、絶対、絶対に~ ピース! つながリーヨ! 広がリーヨ! (リーヨ!) 今日もあの日と変わらずに 笑いあえる仲間がいる 同じひとつの思い出で 会えなくてもつながってる 絶対絶対絶対に~! つながリーヨ! 広がリーヨ! (リーヨ!) 人と人がつながってく 愛の力が広がってく 絆は国境に架かる 通い合える心の橋 絶対、絶対、絶対に~! (絶対、絶対、絶対に~!) 絶対、絶対、絶対に~! (絶対、絶対、絶対に~!) 絶対! (絶対!) 絶対! (絶対!) 絶対! (絶対!) 絶対! (絶対!) 絶対! (絶対!) 絶対! (絶対!)… ピ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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