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요우라 나츠미 - 여행 도중(늑대와 향신료 OP) 앨범 커버
J-POP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여행 도중(늑대와 향신료 OP)

旅の途中(狼と香辛料 OP)

키요우라 나츠미

清浦夏実

107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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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2,1206,569621
아티스트 내#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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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1
작곡吉良知彦
작사小峰公子
노래방 번호
TJ28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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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홀로 길을 잃고 헤매던 여정 한복판에서, 마음만 떠돌다 우두커니 멈춰 섰던 사람이 있습니다. '心だけ彷徨って立ち尽くした' 그러나 지금은 멀리까지 걸어 나갈 수 있다고, 화자는 말합니다. '너와 이 길에서 만난 뒤로(そう君と この道で 出会ってから)' 모든 게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낯선 나그네들의 노래마저 정겹게 들려오는 변화가, 곡의 첫머리를 채웁니다.

이 곡은 애니메이션 '늑대와 향신료'의 오프닝 테마입니다. 행상인과 늑대의 화신이 함께 길을 떠나는 작품의 골격이, 둘이서 어디까지든 갈 수 있다는 이 노래의 정서와 그대로 포개집니다. '差し出すその手をつないでいいなら どこまで行こうか 君と二人で' — 내미는 그 손을 잡아도 된다면 둘이서 어디까지 가 볼까, 라는 물음이 곡의 중심에 놓입니다.

여정의 풍경은 한 지역에 머물지 않습니다. 얼어붙은 새벽, 메마른 한낮, 떨리는 한밤의 끝을 보러 가자는 다짐에 이어, 동쪽 나라의 항구와 서쪽 바닷가, 어두운 숲과 남쪽 거리, 금빛 탑과 북쪽 언덕 위로 같은 달이 물에 흔들립니다. 외로움을 아는 '君の瞳(너의 눈동자)'가 그 색을 비추고, 높이 날아 초승달이 된 '박하색 별(ハッカ色の星)'은 분명 눈물의 조각일 거라는 구절이, 떠도는 자의 쓸쓸함과 그 곁의 온기를 동시에 잡아냅니다.

부른 것은 清浦夏実(키요우라 나츠미)이며, 작곡·편곡은 ZABADAK의 吉良知彦이 맡았습니다. 켈틱·포크의 결이 짙은 그의 음악이 중세 유럽풍 작품 세계와 어우러져, 끝없이 이어지는 길과 그 길을 둘이 함께 걷는다는 감각을 소리로 빚어냅니다. 2008년 발표된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ただひとり
迷い込む旅の中で
心だけ彷徨って立ち尽くした
でも今は 遠くまで
歩き出せる
そう君と この道で
出会ってから

旅人たちが歌う
見知らぬ歌も
懐かしく聴こえてくるよ
ただ君といると

夢見た世界が
どこかに あるなら
探しに 行こうか
風のむこうへ
凍てつく夜明けの
渇いた真昼の
ふるえる闇夜の
果てを見に行こう

寂しさを知っている
君の瞳
まばたいて その色を
映すから

高く空まで飛んで
三日月になる
ハッカ色の星はきっと
涙のかけら

東の国の港 西の海辺
暗い森で 南の街 金の塔
北の丘 水に揺れてた同じ月が

差し出すその手を
つないでいいなら
どこまで行こうか
君と二人で
どこへも行けるよ
まだ見ぬ世界の
ざわめき 香りを
抱きしめに行こう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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