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시마 미카 - 눈의 꽃 앨범 커버
J-POP
MR

눈의 꽃

雪の華

나카시마 미카

中島美嘉

104
작곡松本良喜
작사Satomi
노래방 번호
TJ6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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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길어진 그림자를 포도(舗道)에 나란히 늘어놓고 땅거미 속을 너와 걷는 장면에서 시작하는 겨울 발라드입니다. 바람이 차가워지고 겨울 냄새가 나면 이 거리에 너와 가까워지는 계절이 온다는 설렘 위로, 올해 첫 눈의 꽃을 둘이 기대어 바라보는 순간 행복이 넘쳐흐른다고 노래합니다. "응석이나 약함이 아니라, 그저 너를 사랑해"라는 고백,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 하고 싶어지는 것이 사랑임을 알았다는 깨달음이 차분히 쌓입니다. 만약 너를 잃는다면 별이 되어 너를 비추겠다는 다짐까지, 눈처럼 조용히 거리를 물들이는 사랑의 정조가 곡 전체에 내려앉습니다. 나카시마 미카가 2003년 발표한 열 번째 싱글로, 제45회 일본레코드대상 금상과 작사가상을 받았습니다. 일본 음악 다운로드 100만을 기록하고 발매 13년 만인 2016년 밀리언 인증을 받아 한때 최장 기록을 세웠으며, 한국에서는 나카시마 미카가 직접 박효신을 선택해 '눈의 꽃'으로 리메이크돼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주제가로 또 한 번 크게 히트한, 세대를 넘는 겨울 명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のびた人陰(かげ)を 舗道に並べ
夕闇のなかをキミと歩いてる
手を繋いでいつまでもずっと
そばにいれたなら泣けちゃうくらい

風が冷たくなって
冬の匂いがした
そろそろこの街に
キミと近付ける季節がくる

今年、最初の雪の華を
2人寄り添って
眺めているこの瞬間(とき)に
シアワセがあふれだす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ただ、キミを愛してる
心からそう思った

キミがいると どんなことでも
乗りきれるような気持ちになってる
こんな日々がいつまでもきっと
続いてくことを祈っているよ

風が窓を揺らした
夜は揺り起こして
どんな悲しいことも
ボクが笑顔へと変えてあげる

舞い落ちてきた雪の華が
窓の外ずっと
降りやむことを知らずに
ボクらの街を染める
誰かのために何かを
したいと思えるのが
愛ということを知った

もし、キミを失ったとしたなら
星になってキミを照らすだろう
笑顔も 涙に濡れてる夜も
いつもいつでもそばにいるよ

今年、最初の雪の華を
2人寄り添って
眺めているこの瞬間(とき)に
シアワセがあふれだす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ただ、キミとずっと
このまま一緒にいたい
素直にそう思える

この街に降り積もってく
真っ白な雪の華
2人の胸にそっと想い出を描くよ
これからもキミとずっと…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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