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 요시카즈 - 모노노케 히메(모노노케 히메 OST) 앨범 커버
J-POP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모노노케 히메(모노노케 히메 OST)

もののけ姫(もののけ姫 OST)

메라 요시카즈

米良美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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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내#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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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시간대 (KST)피크 오전 11시
0시6시12시18시23시
작곡久石譲
작사宮崎駿
노래방 번호
TJ28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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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はりつめた弓の ふるえる弦よ」. 팽팽하게 당겨진 활, 그 떨리는 시위를 부르는 것으로 노래가 시작됩니다. 이어서 달빛에 술렁이는 마음이 나오고, 그다음에는 벼려진 칼날의 아름다운 끝을 닮았다는 옆얼굴이 나옵니다. 활과 칼, 무기의 이미지만으로 한 사람의 초상을 세워 버리는 짧은 가사입니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장편 애니메이션 『もののけ姫』(모노노케 히메, 1997) 주제가로, 작사는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가 직접 썼고 작곡과 편곡은 히사이시 조가 맡았습니다.

가사는 한 절뿐입니다. 2절 자리에는 가사 대신 스캣이 놓여 있어서, 말로 옮길 수 있는 부분이 끝나면 곡은 목소리 그 자체로 넘어갑니다. 그 한 절의 한복판에 놓인 것이 「悲しみと怒りにひそむ まことの心を知るは 森の精 もののけ達だけ」라는 구절입니다. 슬픔과 분노 아래 숨은 진짜 마음을 알아보는 것은 숲의 정령들, 모노노케들뿐이라는 말은 뒤집으면 인간 쪽에서는 아무도 그 마음을 읽어주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상대를 부르는 말이 「おまえ」에서 「そなた」로 한 번 바뀌는 것도, 이 노래가 대상을 얼마나 조심스럽게 다루려 하는지를 드러냅니다.

부른 사람은 클래식 성악가 메라 요시카즈입니다. 남성이 가성으로 여성 음역을 노래하는 카운터테너로, 미야자키현 사이토시에서 선천성 골형성부전증을 안고 태어나 어린 시절 대부분을 기숙사와 병실에서 보냈습니다. 병상에서 선물받은 카세트테이프로 마츠다 세이코의 팬이 되어 같은 높이로 부르고 싶다는 마음에 가성을 연습한 것이 그의 카운터테너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센조쿠가쿠엔 음악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암스테르담 음악원에 유학했으며, 1996년 킹레코드에서 낸 『母の唄』를 라디오로 듣고 감명받은 미야자키 하야오가 그를 주제가 가창자로 지목했습니다.

1997년 6월 25일에 나온 이 곡은 메라의 데뷔 싱글이기도 합니다. 오리콘 주간 최고 순위는 13위에 그쳤지만 차트에 37주를 머무르며 40만 장 이상이 팔렸고 1997년 연간 74위에 올랐습니다. 이듬해 그는 일본 골든디스크 대상 베스트 클래식 앨범 부문과 제21회 일본 아카데미상 협회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영화의 흥행과 함께 카운터테너라는 성종 자체가 일본 대중에게 처음 널리 알려진 계기가 된 곡이기도 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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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りつめた弓の ふるえる弦よ
月の光にざわめく おまえの心

とぎすまされた刃の美しい
そのきっさきによく似た そなたの横顔

悲しみと怒りにひそむ まことの心を知るは
森の精 もののけ達だけ もののけ達だけ

Uh… Uh… Uh… Uh… Uh…
Ah… Ah… Ah… Ah… Ah…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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