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ck Rover(블랙 클로버 OP)
Black Rover(ブラッククローバー OP)
비케블랑카ビッケブランカ
곡 소개
하이톤 보이스와 피아노를 축으로 삼아온 비케블랑카가 애니메이션 「블랙 클로버」를 위해 새로 써낸 곡입니다. 2018년 4월 17일 방송된 28화부터 7월 3일 39화까지, 세 번째 쿨의 오프닝을 맡았습니다.
가사는 상황을 설명하지 않고 이미지만 던집니다. 단순한 스테이지, 목이 마를 만큼의 소원, 실을 타고 흐르는 물, 정상을 가리키는 무늬, 공중을 나는 수평선. 몇 번을 꺾여도 그 희망을 양손에 들고 파도를 치며 「つばさをみせろと叫ぶんだ」, 날개를 보이라고 외친다는 대목에서 비로소 흩어진 그림이 하나로 모입니다. 마력 없이 태어난 소년이 마법제를 노리는 원작의 구도와 정확히 겹치는 자세입니다.
후렴의 「いつかともにみよう/今は黒に染めよう/こんなふざけた時代 black rover」는 흰빛으로 씻어내는 대신 검정으로 물들이자고 말합니다. 이 우스운 시대를 검은 방랑자의 색으로 덮어버리자는 선언이자, 검은 클로버를 상징으로 삼은 작품과 맞물리는 제목 풀이이기도 합니다. 특이한 것은 2절 뒤에 어떤 언어로도 읽히지 않는 음절 덩어리가 두 줄 통째로 들어간다는 점입니다. 의미를 버리고 소리만 남긴 이 구간이 곡의 열기를 한 번 더 밀어 올립니다.
곡은 텅 빈 사이에 나란히 서서 지금부터 문을 열겠다는 다짐으로 넘어가고, 눈을 열고 마음을 열고 세계를 열라는 반복 뒤에 우리가 무모하다는 것쯤은 안다고 덧붙입니다. 그리고 다음 스테이지로 가자는 영어 한 줄이 마무리를 대신합니다. 끝을 알리는 문장이 아니라 다음 판으로 넘어가는 신호입니다.
본명 야마이케 준야, 아이치현 출신인 비케블랑카는 2016년 에이벡스 트랙스로 옮기며 메이저 데뷔했고 SMAP과 마이클 잭슨, 엘튼 존, 빌리 조엘, 미카를 영향원으로 꼽습니다. 이 곡은 2018년 11월 발매된 앨범 『wizard』에 실렸으며, 이후 같은 작품의 10쿨 오프닝 「Black Catcher」도 그의 손에서 나왔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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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純なステージ 渇くほど願い 水が糸を伝い 誰かにかなう困難なステージ 頂上を示す模様 水平線が宙を舞う 何度くじかれても その希望を両手に 僕ら波を打って つばさをみせろと叫ぶんだ get down we all let you know this time can you bring me down back up,gets far of the sky, black rover いつかともにみよう 今は黒に染めよう こんなふざけた時代 black rover 何回も play 見えるのに見ない ためしてもみない 誰があがなう 無関心な play juvdashavnothinpeelleskafbadudachechigaw astauxtekalonshamilupvevuvenivanovafle その希望を両手に 僕ら波を打って つばさをみせろと叫ぶんだ get down we all let you know this time can you bring me down back up,gets far of the sky, black rover いつかともにみよう 今は黒に染めよう こんなふざけた時代 black rover 空虚の間に僕ら並び立って 今から扉を開くから just open your eyes like us just open your hearts like us just open the world like us we know we are reckless just open your eyes like us just open your hearts like us just open the world like us dont stay,dont blame! get down we all let you know this time can you bring me down back up,gets far of the sky, black rover いつかともにみよう 今は黒に染めよう こんなふざけた時代 black rover 空虚の間に僕ら並び立って 今から扉を開くから Let's go next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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