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임 어 빌리버(하이큐!! 세컨드 시즌 OP)
アイム・ア・ビリーバー(ハイキュー!! セカンドシーズン OP)
스파이에어SPYAIR
곡 소개
발매 직후 빌보드 재팬 핫 애니메이션 1위, 핫100 5위, 오리콘 주간 9위를 기록한 2015년 10월 21일 발매 싱글입니다. 애니메이션 주제가로서의 파급력이 수치로 그대로 찍힌 셈인데, SPYAIR가 같은 작품에 두 번째로 불려 간 곡이라는 점이 그 배경에 있습니다.
『ハイキュー!!』 1기 오프닝 「イマジネーション」에 이어, 이 곡은 세컨드 시즌 전반부인 1화부터 13화까지의 오프닝을 맡았습니다. 세컨드 시즌은 2015년 10월 4일부터 이듬해 3월 27일까지 전 25화로 방송되었고 14화부터는 오프닝이 교체되었습니다.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구간에 붙은 곡답게, 도착점을 모르는 채로 계속 달리는 사람의 노래입니다.
「息を切らしながら 走り続けて」로 시작한 화자는 곧 「なにが楽しいんだ?と人は言うけれど それは俺にもわからない」라고 인정해 버립니다. 즐거워서 하는 것이 아니라 이유를 모르는 채로 계속한다는 자백이 이 곡의 뼈대입니다. 그 위에 「これ以上は無駄。って ライン引かれたって ノーサンキュー!! 越えていくから」가 얹히고, 후렴마다 「So What?」이 세 번 연달아 터지며 남이 그어 놓은 기준을 밀어냅니다.
2절에서는 톤이 한 번 꺾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계속하는 일이 편치 않다고, 밀려오는 현실과 꿈의 고됨을 인정하고, 아슬아슬할 때조차 자기 아닌 것에 기대면 안 될 것 같았다고 말합니다. 그러다 너여야만 한다는 말을 들을 수 있다면 상처투성이였던 나날에도 고맙다고 답하겠다는 대목에서 혼자 버티던 태도가 잠깐 풀립니다. 무엇이 즐거운지 무엇이 옳은지 스스로 알게 될 때까지 그저 계속 달리겠다는 브릿지가 제목의 믿음을 설명합니다.
작사는 베이스의 MOMIKEN, 작곡은 기타와 프로그래밍을 맡는 UZ가 썼습니다. SPYAIR는 2005년에 결성해 2010년 8월 싱글 「LIAR」로 메이저 데뷔했고, 『銀魂』 계열 주제가를 비롯해 애니메이션 타이업을 오래 쌓아 온 밴드입니다. 2022년 3월 보컬 IKE가 건강 문제로 탈퇴한 뒤 공개 오디션을 거쳐 2023년 YOSUKE가 새 보컬로 합류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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息を切らしながら 走り続けて 追いかける日々と 胸の熱さ 見渡す世界に 自分ひとりが 置いてかれるような気がして なにが楽しいんだ?と人は言うけれど それは俺にもわからない 明日もし、上手くいかなくったって 立ち止まらない 欲しいのは 次のマイセルフ 誰かにもし、これ以上は無駄。って ライン引かれたって ノーサンキュー!! 越えていくから So What? この先がどうとか So What? 人はこうだとか So What? とりあえず、どうだっていいさ So, I'M A BELIEVER 好きでいる事って 楽じゃないだろ? 押しよせる現実 夢の辛さ ギリギリの時も 自分以外を 頼ったらいけない気がして なにが正しいんだ?と俺も探すけど それは誰にもわからない あの日もし、こうしてればなんて 考え出すと 嫌になるね 次のワンステップ それでももし、君じゃなきゃダメだ。って 言ってもらえたら Oh サンキュー!! 傷ついた日々 So What? 優しくなろうとか So What? 素直でいようとか So What? とりあえず、置いときゃいいさ So, I'M A BELIEVER なにが楽しいかって? なにが正しいかって? それが俺にもわかるまで 走りつづけるだけさ 明日もし、上手くいかなくったって 立ち止まらない 欲しいのは 次のマイセルフ 誰かにもし、これ以上は無駄。って ライン引かれたって ノーサンキュー!! 越えていくから So What? この先がどうとか So What? 人はこうだとか So What? とりあえず、どうだっていいさ So, I'M A BELIEVER So, I'M A BELI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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