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365일
365日
미스터 칠드런Mr. Children
0016
작곡桜井和寿
작사桜井和寿
TJ28621
곡 소개
곡의 중심엔 '365일의, 말을 갖지 못한 러브레터'라는 한 줄이 자리합니다. 어떤 말로도 다 담을 수 없는 마음을 매일같이 적어 내려간다는 이미지로, 365일은 말로 옮길 수 없는 사랑의 크기를 노래한 곡입니다.
들려오고 흘러넘치는, 억누를 길 없는 마음이 여기 있다는 도입은 사랑에 빠진 자의 어쩔 수 없음에서 출발합니다. 좋아하는 걸 알면서도, 어리석다는 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다는 고백과 눈을 뜬 순간부터 다시 꿈속이라는 표현이, 상대에게 온통 붙들린 화자의 상태를 담담하게 그립니다.
곡을 밀고 가는 이미지는 촛불입니다. 마음속 촛불에 불을 계속 밝혀 두자, 바람이 후 하고 불어도 꺼지지 않도록이라는 다짐이 반복되며 변치 않고 지켜 내겠다는 헌신으로 곡을 채웁니다. 자유나 꿈처럼 방패로 삼아 온 어떤 말도 상대가 뿜는 번개 앞에선 힘을 잃었다는 대목이, 사랑이 다른 모든 명분을 압도하는 순간을 붙잡습니다.
미스터 칠드런은 1989년 결성돼 일본 록을 대표해 온 밴드로, 보컬 사쿠라이 카즈토시가 곡을 씁니다. 365일은 싱글이 아니라 2010년 앨범 'SENSE'에 실린 곡이지만, 결혼식 단골 곡으로 오래 사랑받으며 유튜브 조회수 수천만 회를 넘긴 이 밴드의 대표적 러브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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聞こえてくる 流れてくる 君を巡る 抑えようのない想いがここにあんだ 耳を塞いでも鳴り響いてる 君が好き 分かっている 馬鹿げている でもどうしようもない 目覚めた瞬間から また夢の中 もうずっと君の夢を見てんだ 同じ気持ちでいてくれたらいいな 針の穴に通すような願いを繋いで 365日の 言葉を持たぬラブレター とりとめなく ただ君を書き連ねる 明かりを灯し続けよう 心の中のキャンドルに フーっと風が吹いても消えたりしないように 例えば「自由」 例えば「夢」 盾にしてたどんなフレーズも 効力(ちから)を無くしたんだ 君が放つ稲光に魅せられて 「ひとりきりの方が気楽でいいや」 そんな臆病な言い逃れはもう終わりにしなくちゃ 砂漠の街に住んでても 君がそこにいさえすれば きっと渇きなど忘れて暮らせる そんなこと考えてたら 遠い空の綿菓子が ふわっと僕らの街に 剥がれて落ちた 君に触れたい 心にキスしたい 昨日よりも深い場所で君と出逢いたい 365日の 心に綴るラブレター 情熱に身を委ねて書き連ねる 明かりを守り続けよう 君の心のキャンドルに フーっと風が吹いても消えぬように 365日の 君に捧げる愛の詩 聞こえてくる 流れてくる 君を巡る 想いのすべてよ どうか君に届け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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