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러브 유(영화'옆자리 괴물군' OST)
アイラブユー(映画'となりの怪物くん' OST)
니시노 카나西野カナ
곡 소개
「正直最初はそうでもなかった」, 솔직히 처음엔 그렇게까지는 아니었다는 고백으로 곡이 문을 엽니다. 좋은 사람이긴 한데 뭔가 애매했다던 화자는, 촌스러운 패션도 계란처럼 둥근 얼굴도 결국 지금은 자기 쪽이 더 좋아하는 것 같다며 웃습니다. 첫눈에 반한 운명이 아니라, 함께한 시간이 쌓이며 뒤늦게 깨달은 사랑을 노래하는 곡입니다.
곡의 온기는 거창한 사건이 아니라 사소한 일상에서 옵니다. 집에 오는 길에 아이스크림을 반으로 나눠 먹고, 오늘도 옆에서 웃고 있는 당연한 하루. 커피를 요란하게 쏟아도 바보라며 웃어 주고, 안 될 때는 제대로 혼내 주는 사람. 화자는 그런 순간들을 하나하나 짚으며 「やっぱり私はキミでよかった」, 역시 나는 너라서 다행이었다고 되뇝니다.
후렴의 「I love you あの時勇気出して / I love you 電話かけてくれて / 本当にありがとう」에는 그때 용기 내서 전화를 걸어 준 상대를 향한 감사가 담깁니다. 타임슬립해서 그날의 나에게 이 사람이 운명이라고 알려 주면 얼마나 놀랄까, 하는 상상까지 나아가며 곡은 사랑 고백이자 감사 편지가 됩니다.
「アイラブユー」는 니시노 카나의 데뷔 10주년 첫 싱글로 2018년 4월 발매됐고, 스다 마사키와 츠치야 타오가 주연한 영화 「옆자리 괴물군」의 주제가였습니다. 서툴지만 조금씩 마음을 통하게 하는 두 주인공을 그리며 만들었다고 밝힌 곡으로, 여성 화자의 솔직한 속내를 담아 온 니시노 카나 특유의 메시지 러브송 결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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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直最初はそうでもなかった いい人だけどなんだかなぁ そういう昔話をするたびに キミはスネるけど イケてない地味なファッション 卵みたいな丸い顔も 結局今ではたぶん 私の方が好きだと思う あたりまえに 帰り道アイスクリームはんぶんこしたり あたりまえに 今日も隣で笑ってるけど やっぱり私はキミでよかった キミをずっと好きでいてよかった キミも今同じ気持ちだったらいいな I love you あの時勇気出して I love you 電話かけてくれて 本当にありがとう 今、ふと思ったの 友達みたいって言うとキミは 友達じゃないって言い返すけど いつもふざけ合ってる 時に熱く語り合う日もある 派手にこぼした Black Coffee バカだなって笑ってくれる ダメな時はちゃんと叱ってくれる存在 不思議だよね 言おうと思ったら先に言われたり お見通しね 食べたい物も つらい時も やっぱり私はキミでよかった キミをずっと好きでいてよかった キミを知るたびに 気持ちが熱くなった I love you あの時諦めずに I love you 向き合ってくれて 本当にありがとう 今、ふと思った こんな私のことを好きになってくれて 変わらない愛でどんな時も 受け止めてくれた人 タイムスリップして Back in the day あの日の私に伝えたら どんなに驚くだろうな この人が運命の人だよって やっぱり私はキミでよかった キミをずっと好きでいてよかった キミも今同じ気持ちだったらいいな I love you いつも私の側で I love you 笑っていてくれて 本当にありがとう キミに出会えてよ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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