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라에몽의 노래(도라에몽 OST)
ドラえもんのうた(ドラえもんOST)
야마노 사토코山野さと子
곡 소개
야마노 사토코가 부른 이 버전은 도라에몽 주제가의 두 번째 세대입니다. 원곡은 1979년 4월 25일에 오오스기 쿠미코의 노래로 발매되었고, TV 시리즈에서는 1979년 4월 2일부터 1992년 10월 2일까지 13년 반 동안 오프닝을 지켰습니다. 야마노 사토코 판은 1989년 3월 10일에 음반으로 나와 같은 해 극장판 『ドラえもん のび太の日本誕生』의 오프닝으로 먼저 등장했고, TV 시리즈에서는 1992년 10월 9일부터 2002년 9월 20일까지 10년 동안 오프닝 자리를 이어받았습니다.
가창자가 바뀌었다고 곡이 달라진 것은 아닙니다. 편곡은 원곡 작곡가인 키쿠치 슌스케의 스코어를 거의 그대로 따르되 악기 밸런스와 드럼 패턴에 손을 대, 같은 악보인데도 인상이 다르게 들립니다. 덕분에 1990년대에 도라에몽을 본 세대에게는 이 야마노 판이 곧 도라에몽의 소리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시리즈 전체로 보면 이 노래는 1979년부터 2005년까지 26년 반 동안 오프닝 자리를 지켰고, 그 사이 극장판 한정으로 여러 가창자가 거쳐 갔습니다.
가사는 아이가 소망을 말하는 방식 그대로 짜여 있습니다. 「こんなこといいな できたらいいな」로 운을 떼고, 그런 꿈이 잔뜩 있지만 신기한 주머니가 전부 이뤄 준다고 잇습니다. 세 절이 같은 틀을 반복하면서 소망의 범위만 넓어지는 구조가 이 노래의 뼈대입니다. 1절은 하늘을 자유롭게 날고 싶다는 바람이고, 2절은 숙제와 당번과 시험과 심부름이라는 아주 현실적인 곤란이며, 3절은 이 나라 저 섬으로 가 보고 싶다는 세계 여행입니다.
각 절의 마무리는 도구를 외치는 대사입니다. 「ハイ!タケコプター」와 「ソレ!とつげき」, 「ウフフフ!どこでもドアー」가 후렴 직전에 배치되어, 노래가 그대로 도구 상자를 여는 소리가 됩니다. 그리고 매번 「アンアンアン とってもだいすきドラえもん」으로 돌아옵니다. 소망과 곤란을 잔뜩 늘어놓은 끝에 남는 결론이 도구가 아니라 좋아한다는 고백이라는 점이, 이 짧은 노래가 40년 넘게 살아남은 이유일 것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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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なこといいな できたらいいな あんなゆめ こんなゆめ いっぱいあるけど みんなみんなみんな かなえてくれる ふしぎなポッケで かなえてくれる そらをじゆうに とびたいな 「ハイ!タケコプター」 アンアンアン とってもだいすきドラえもん しゅくだいとうばん しけんにおつかい あんなこと こんなこと たいへんだけど みんなみんなみんな たすけてくれる べんりなどうぐで たすけてくれる おもちゃの へいたいだ 「ソレ!とつげき」 アンアンアン とってもだいすきドラえもん あんなとこいいな いけたらいいな このくに あのしま たくさんあるけど みんなみんなみんな いかせてくれる みらいのきかいで かなえてくれる せかいりょこうに いきたいな 「ウフフフ!どこでもドアー」 アンアンアン とってもだいすきドラえもん アンアンアン とってもだいすきドラえも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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