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 달도밝은데 앨범 커버
국내

달도밝은데

강진
005
순위
전체#9,67780,198517
국내#5,40659,242363
아티스트 내#1151
최근 28일 조회 추이7일 0 · 28일 1
7/47/117/187/25오늘
유니크 방문자1
작곡김상길
작사김상길
노래방 번호
TJ29154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환한 달이 떠오른 깊은 밤, 화자는 남몰래 애태우는 속마음을 달빛에 견줍니다. '달도 밝은 데에 달도 밝은데 추야장 깊은 밤에 달도 밝은데'로 반복되는 도입은, 밝은 달과 대비되어 더욱 캄캄해지는 가슴속을 부각합니다.

그 속은 이미 새까맣게 타 버렸습니다. '슻덩이 같은 가슴 남몰래 남모르게 까맣게 타버렸네'라는 구절에서, 겉으로 내색 못 한 채 홀로 앓아 온 그리움의 깊이가 드러납니다. 화자는 '달 덩이 같은 내 님'을 부르며 '순정을 다 바쳐서 죽도록 사랑한 사람'이라 고백하고, 후렴에서는 '님아 님아 우리 님아 정만 두고 가지 마오'라고 붙잡습니다. 정(情)만 남기고 떠나지 말라는 이 한마디가 곡 전체의 애원을 응축합니다.

'못 잊을 내 님아'를 거듭 부르는 이 노래는, 달이라는 밝은 이미지와 타 버린 가슴이라는 어두운 정서를 나란히 놓아 그리움을 극적으로 키웁니다.

이 곡을 부른 강진은 트로트 무대의 중견으로, 그의 '막걸리 한잔'은 훗날 영탁이 '미스터트롯'에서 불러 화제가 되며 원곡 가수인 강진에게도 다시 조명을 안겼습니다. 굵고 구성진 목소리에 한의 정서를 실어 내는 그의 색이, '달도 밝은데'가 그리는 못다 한 사랑의 애절함과도 자연스럽게 맞물립니다.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
달도 밝은 데에 달도 밝은데
추야장 깊은 밤에 달도 밝은데
슻덩이 같은 가슴 남몰래 남모르게 까맣게 타버렸네
님아(님아) 님아(님아) 못 잊을 내 님아
달 덩이 같은 내 님아
순정을 다 바쳐서 죽도록 사랑한 사람
님아 님아 우리 님아 정만 두고 가지 마오
달도 밝은 데에 달도 밝은데
추야장 깊은 밤에 달도 밝은데
슻덩이 같은 가슴 남몰래 남모르게 까맣게 타버렸네
님아(님아) 님아(님아) 못 잊을 내 님아
달덩이 같은 내 님아
순정을 다 바쳐서 죽도록 사랑한 사람
님아 님아 우리 님아 정만 두고 가지마오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강진의 다른 곡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어느구름에비들었는지

강진

TJ38105

아버지도운다

강진

TJ47807

못난내가

강진

TJ39602

몰라요몰라

강진

TJ48915

연하의남자

강진

TJ34555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