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비(悲)
정동하001
작곡이희성
작사권혁성
TJ30801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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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려지는 너의 뒷 모습이 지나버린 풍경처럼 멀게 느껴져 아무리 가슴을 달래도 여전히 내겐 시리도록 아팠던 사랑이여 음~~ 이제 그만 놓아주려 해도 마음 처럼 쉽게 되진 안잖아 시간이 흐르고 흘러도 여전히 내겐 그리운 사람이여 사랑했던 많은 날들이 가슴에 남은 많은 날들이 난 멀어질까 두려워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해 사랑해 나에 전부였던 너 지워갈께 하루에 하나씩 참 많이 사랑했던 너에 모습이 내안에 아직도 너무 많이 남아서 참아온 눈물이 소리없이 흘러 내려 둘이 함께 걷던 이 거리를 오늘도 혼자 이렇게 걷고 있나요 추억을 지우지 못해서 날 기다리던 그대가 보이내요 사랑했던 많은 날들이 가슴에 남은 많은 말들이 난 멀어질까 두려워 표현 할 수 없었던 사랑해 사랑해 나에 전부였던 너 지워갈께 하루에 하나씩 참 많이 사랑했던 너에 모습이 내안에 아직도 너무 많이 남아서 참아온 눈물이 소리 없이 흘러 내려 워우워~ 사랑해~ 워우워~ 사랑했던 많은 날들이 워우워~ 가슴에 남은 많은 날들이 내 가슴에 아직도 남은 많은 말들이 너 멀어 질까 두려워 표현할 수 없었던 사랑해 사랑해 나의 전부였던 너 지워갈께 하루에 하나씩 참 많이 사랑했던 너의 모습이 내안에 아직도 너무 많이 남아서 참아온 눈물이 소리 없이 흘러내려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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