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MV
인형의꿈
일기예보104
작곡강현민
작사강현민
TJ3507
곡 소개
'그댄 먼 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로 시작해, 한 걸음 뒤에 늘 서 있었지만 끝내 발견되지 못하는 짝사랑의 안타까움을 그립니다. 화자는 자신을 늘 한 사람만 바라보는 인형에 빗대어, 표현하지 못한 채 마음속으로만 꿈을 꾸는 사랑의 고요한 슬픔을 노래합니다.
제목 '인형의 꿈'은 고정된 자리에서 오직 한 방향만 바라보는 인형의 이미지로 그 정서를 응축합니다.
이 곡은 혼성 듀오 일기예보의 곡으로, 멤버 강현민이 작사·작곡을 맡았습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담백한 가창이 어우러져 1990년대 중반 발표 당시 큰 사랑을 받았고, 짝사랑을 다룬 가요의 대표곡 중 하나로 꾸준히 회자됩니다.
이후 러브홀릭(Loveholic)이 리메이크하면서 새로운 세대에게도 다시 알려졌고, 원곡과 리메이크가 나란히 사랑받는 보기 드문 사례가 됐습니다. 잔잔하지만 오래 남는 멜로디 덕에 발매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도 여전히 불리는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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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댄 먼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 수 있을 텐데 처음엔 그대로 좋았죠 그저 볼 수만 있다면 하지만 끝없는 기다림에 이제 난 지쳐 가나봐 한 걸음 뒤에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며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 할텐데 난 매일 꿈을 꾸죠 함께 얘기 나누는 꿈 하지만 그 후의 아픔을 그댄 알 수 없죠 한 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댄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워 나를 바라보며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 사람들은 내게 말했었죠 왜 그토록 한 곳만 보는지 난 알 수 없었죠 내 마음을 작은 인형처럼 그대만을 향해 있는 날... 나를 바라보며 내게 손짓하며 언제나 사랑할텐데 한 걸음 뒤에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워... 나를 바라보며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 영원히 널 지킬 텐데...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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