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Anna
자우림001
작곡김윤아
작사김윤아
TJ37575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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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우리가 함께였던 천일의 날들은 계속 내 심장 속에 아로새겨져 있다가 네가 나를 버린 후 흐른 많은 날 동안 날카로운 유리처럼 나를 찌르곤 했어. 오, 안나, 너를 용서할 수 있다고, 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던 그런 내가 미워. 너 없이 울던 그 많은 밤들, 아직 하나도 지워지지 않아. 이해하려고 애써도 봤지만 이제 더는 못 하겠어. 세상이 다 나를 버린다 해도 너만은 그러지 않았어야 해. 나를 버린 여자의 이름,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우리가 함께였던 천일의 날들이 날카로운 유리처럼 내 안 깊은 곳에 남아 여전히 아파, 아파. 너 없이 울던 그 많은 밤들 아직 하나도 지워지지 않아 이해하려고 애써도 봤지만 이제 더는 못 하겠어. 세상이 다 나를 버린다 해도 너만은 그러지 않았어야 해 나를 버린 여자의 이름, 안나 오,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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