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항해
더 크로스002
작곡이시하
작사이시하,김혁건
TJ39577
커뮤니티 가사 1
00
긴 하루가 지나고 침대에 누워 잠이 든 그대를 듣는다. 깊이 잠든 그대의 숨소리가 마치 내겐 음악 같아. 랄랄라 랄라 라라라 랄랄라 랄라 라 종이로 만든 배처럼 작은 파도 앞에도 나는 흔들리지만 또 하루 살아남는 이유 검은 파도 위에 달처럼 그대가 날 비춘다. 세상에 많은 바람 중에 나의 돛에 부는 건 바로 그대라는 바람 수많은 이름 중에 내가 믿는 나침반 같은 그대 이름 랄랄라 랄라 라라라 랄랄라 랄라 라 종이로 만든 배처럼 작은 비구름마저 내겐 위험하지만 또 다시 파도에 춤춘다. 다시 세상이란 바다 위 파도에 춤을 춘다. 내 곁에 늘 그대 있음에 파란 빛의 바다 위 나는 노를 젓는다, 파도와 춤을 춘다. 마치 봄이 온 첫날에 첫 번째 햇살이 하듯이 얼어붙은 나를 녹여 항상 배를 띄우게 해 바로 그대란 사람 또 하루 살아남는 이유 검은 파도위에 달처럼 그대가 날 비춘다. 세상에 많은 바람 중에 나의 돛에 순풍은 여기 그대라는 바람
짱짱이1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즐겨찾기, 가사 편집, 플레이리스트, 푸시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