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12:32(A to T)
PLAVE102
작곡PLAVE3,PLAVE1,PLAVE2,WWW,VENDORS(YEZI)
작사PLAVE3,PLAVE1,PLAVE2
TJ44637
곡 소개
제목인 '12시 32분'은 특정한 순간을 가리키는 약속의 시간으로, 알 수 없는 궤도에 갇혀 매일이 같은 미지였던 화자가 마침내 누군가를 마주하는 장면을 그립니다. '은하수를 건너 마주친 빛', '몇 광년을 지나 마침내 그댈 보게 되었죠'처럼 우주적 스케일의 비유로 만남의 운명성을 노래합니다.
'이젠 내가 너의 별이 되어서 / 포근한 너만의 쉴 곳이 될게'라며 지켜주겠다는 다정한 약속으로 이어집니다. 'A to T'라는 부제와 'star of Asterum'이라는 가사는 PLAVE 세계관의 키워드를 끌어와, 무대 위 그룹과 팬을 잇는 팬송으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합니다.
이 곡은 버추얼 보이그룹 PLAVE의 미니 3집 'Caligo Pt.1'(2025년 2월) 수록곡입니다.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참여한 감미로운 팬송으로, 잔잔한 사운드 위에 팬을 향한 헌사를 담아 앨범의 감성적 축을 맡습니다.
PLAVE는 2023년 데뷔 이래 멤버들이 직접 음악을 만드는 자체제작 시스템으로 성장해온 그룹으로, 'Caligo Pt.1'은 발매 즉시 멜론 차트 1~5위 전곡 줄세우기와 초동 103만 장을 기록했습니다. 'Asterum'으로 시작된 세계관을 'Caligo'(라틴어로 안개·어둠) 챕터로 더 깊이 확장하는 과정에서, 이 곡은 팬과 함께 그 서사를 통과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0
한참을 멍하니 앉아 지금을 꿈꿔 왔었죠 알 수 없는 궤도에 갇혀진 채로 매일이 같은 미지였죠 내일의 내가 두려웠죠 Shining star Find the star In the universe 지켜줄게 whole life 은하수를 건너 마주친 빛 있어 줄게 in your life 몇 광년을 지나 마침내 그댈 보게 되었죠 어두운 밤이 찾아오면 문이 열리길 믿어요 순간에 있어 너와 (Alright) 12시 32분 No matter who you are Forever on your side 내 존재의 의미를 밝혀준 너니까 이젠 내가 너의 별이 되어서 꼭 알려줄게 포근한 너만의 쉴 곳이 될게 어제 거기서 만나요 Good Night 그대 따라서 곤히 잠들게요 스르륵 눈이 감기네요 Shining star Find the star In the universe 지켜줄게 whole life 은하수를 건너 마주친 빛 있어 줄게 in your life 몇 광년을 지나 마침내 그댈 보게 되었죠 어두운 밤이 찾아오면 문이 열리길 믿어요 순간에 있어 너와 (Alright) 12시 32분 I could be an astronaut, girl And you could be my star of Asterum Boy huh 내 품에 안고서 지켜줄게 whole life 널 지켜줄게 있어 줄게 in your life 몇 광년을 지나 마침내 그댈 보게 되었죠 어두운 밤이 찾아오면 문이 열리길 믿어요 순간에 있어 너와 (Alright) 12시 32분
짱짱이2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