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훈 - 비가온다 앨범 커버
국내

비가온다

김대훈
0014
작곡최병창
작사사마천
노래방 번호
TJ46481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빗소리가 떠나간 사람을 불러내는 데서 곡이 시작됩니다. '빗소리가 들린다, 추억이 너를 부른다'라는 첫 줄처럼, 비는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그리움을 깨우는 방아쇠 역할을 합니다. 깊은 정을 남기고 떠나버린 여인을 향해, 화자는 구슬프게 비가 내리면 술잔을 비워내며 울고 싶다고 털어놓습니다.

제목이자 후렴인 '비가 온다'는 바깥 풍경에서 곧장 마음속으로 옮겨 옵니다. '비가 온다.. 나의 가슴에.. 시리도록 마음이 춥다'라는 구절에서, 창밖의 비와 가슴속의 비가 하나로 겹쳐집니다. 미련을 '못된 눈물'이라 부르며 그것이 빗물처럼 가슴에 흘러내린다고 말하는 대목은, 떨치고 싶어도 떨쳐지지 않는 감정을 비의 이미지로 정확히 붙잡습니다.

같은 후렴이 반복되고 마지막에 '가슴에 흘러내린다'가 한 번 더 거듭되는 자리에서, 비도 눈물도 멎지 않는 정조가 강조됩니다. 화려한 전개 없이 비와 술과 눈물이라는 정통 트로트의 정서를 곧게 밀고 나가는 곡입니다.

부른 이는 트로트 가수 김대훈으로, 이 곡은 최병창 작곡에 사마천이라는 이름으로 작사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지털 싱글로 발표된 트로트 발라드 계열의 곡으로, 비 오는 날의 외로움과 떠난 이에 대한 미련을 묵직하게 눌러 담은 정서가 핵심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빗소리가 들린다, 추억이 너를 부른다.    
깊은 정을 남기고 떠나버린 여인아. 
구슬프게 비가 내리면 
술잔을 비워내며 울고 싶어라..  

비가 온다.. 나의 가슴에.. 
시리도록 마음이 춥다. 
미련이란 못된 눈물 빗물처럼 
가슴에 흘러내린다....

깊은 정을 남기고 떠나버린 여인아. 
구슬프게 비가 내리면 
술잔을 비워내며 울고 싶어라..  

비가 온다.. 나의 가슴에.. 
시리도록 마음이 춥다. 
미련이란 못된 눈물 빗물처럼 
가슴에 흘러내린다....
가슴에 흘러내린다....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관련 곡

김대훈의 다른 곡

목숨건남자

김대훈

TJ38348

내가아는단한사람

김대훈

TJ38988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아직난뒤돌아설수없다(여자의비밀OST)

김대훈

TJ48443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가슴바람부는날(다시시작해OST)

김대훈

TJ48770

내마지막날에(우리집꿀단지OST)

김대훈

TJ48815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