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Say Yes(달의연인-보보경심려OST)
로꼬,펀치0017
작곡로코베리(ROCOBERRY)
작사지훈,LOCO
TJ46876
곡 소개
SBS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의 OST로, 시공을 건너 얽힌 인물들의 마음을 현재형 고백으로 옮겨 놓은 곡입니다.
노래는 망설임을 끝내려는 사람의 직진으로 채워집니다. '니 눈앞에 왔잖아 내가 여기 있잖아 너의 입술로 말을 해줘 say yes say yes'라며, 돌려 말하지 않고 상대의 대답을 곧장 청합니다. '아직은 무거운 구두의 뒷 굽 차라리 벗어버리고 싶은 이 밤의 끝 손을 내밀어 줬으면 해 맨발로 너에게 뛰어갈 수 있게 끔'이라는 대목은, 격식을 벗고서라도 달려가고 싶은 마음을 구두와 맨발의 대비로 그려 냅니다.
복잡한 하루에 매 시간 머리를 굴려도 '결국 다 버려지고 너만 남아'라는 깨달음에 이르고, 지난봄 우연히 본 사람과 '어떤 길이라도 같이 걸었으면' 한다는 바람으로 번집니다. 우연을 필연으로 바꾸고 싶은 연심이 곡 전체를 끌고 갑니다.
펀치의 미성과 로꼬의 랩이 번갈아 얹히며 고백의 떨림과 확신을 동시에 담아냅니다. 드라마 사극의 운명적 서사와, 시대를 떼어 놓고 들어도 통하는 현재형 사랑 고백이 맞물리며 OST로서의 자리를 굳혔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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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눈앞에 왔잖아 내가 여기 있잖아 너의 입술로 말을 해줘 say yes say yes 나도 모르게 너에게 가고 있나봐 부는 바람에 내 맘 전할래 love is true 간지럽게만 느껴지던 눈 빛이 이제는 익숙 하단듯이 웃음 짓지 그 쪽으로 걸어가기만 하면 돼 라고 친구들은 계속해서 날 부추기지만 아직은 무거운 구두의 뒷 굽 차라리 벗어버리고 싶은 이 밤의 끝 손을 내밀어 줬으면 해 맨발로 너에게 뛰어갈 수 있게 끔 복잡하기만한 하루에 매 시간 머리를 굴리지만 난 지금에서야 깨달은 건데 결국 다 버려지고 너만 남아 지난 봄에는 널 우연히 봤고 더 이상은 우연이 아니였으면 해 스치기만 했던 너의 손을 잡고 어떤 길이라도 같이 걸었으면 해 니 눈앞에 왔잖아 내가 여기 있잖아 너의 입술로 말을 해줘 say yes say yes 나도 모르게 너에게 가고 있나봐 부는 바람에 내 맘 전할래 love is true 우우우우...i need u baby 너에게 하고 픈 말 내가 못다한 말 baby baby baby boy love is true 어디든 갈 수 있어 이건 거짓말이 아니야(약속해줘) 이제부터는 나의 옆이 제일 편한 자리야 입술을 오므리고 내는 소리와 같이 내 이름을 불러줬음 좋겠어 내가 뒤로 떨어져서 걷더라도 단지 이 목소리를 들어줬음 좋겠어 니 눈앞에 왔잖아 내가 여기 있잖아 너의 입술로 말을 해줘 say yes say yes 나도 모르게 너에게 가고 있나봐 부는 바람에 내 맘 전할래 love is true 내가 바라는 단 한가지 니가 내곁에 있어주는 것 니가 날 보며 웃어주는것도 내 얘길 들어주는것도 난 그걸로도 충분한데 you 너를 보며 웃잖아 두 눈이 말하잖아 너도 이렇게 대답해줘 say yes say yes 너라서 좋아 니가 날 울려도 좋아 너는 나의 모든 전부니까 love is true 우우우우...i need u baby 너에게 하고 픈 말 내가 못다한 말 baby baby baby boy love is true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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