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 제비처럼 앨범 커버
국내

제비처럼

이찬원
0012
작곡유승엽
작사유승엽
노래방 번호
TJ47739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1977년 윤승희가 부른 동명의 옛 가요를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다시 부른 곡입니다. '꽃피는 봄이 오면'이라는 말이 노래와 함께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만큼 오래 사랑받아 온 표준 같은 곡으로, 봄을 알리는 제비를 떠나간 사람에 겹쳐 그리움을 노래합니다.

화자는 봄이 오면 돌아오겠다던 약속을 붙들고 언덕에 서 있습니다. '꽃피는 봄이 오면 / 내 곁으로 온다고 말했지 / 노래하는 제비처럼'으로 곡이 열리고, 정작 봄이 와 제비가 지저귀어도 '당신은 소식이 없고 / 오늘도 언덕에 혼자 서 있네'라는 자리에 화자만 남습니다. 계절은 약속대로 돌아왔는데 사람만 돌아오지 않는다는 어긋남이 곡 전체를 떠받칩니다.

제비는 가벼운 날개로 자유롭게 오가는 존재입니다. '당신은 제비처럼 / 반짝이는 날개를 가졌나 / 다시 오지 않는 님이여'라는 구절에서, 그 가벼움은 부러움이자 원망으로 바뀝니다. 자기 마음만은 '한 마리 제비처럼 마음만 날아가네'라며 그 사람을 향해 날려 보내지만, 정작 몸은 언덕을 떠나지 못한 채 봄 하늘만 올려다봅니다.

노래방에 등록된 이 버전은 TV조선 '미스터트롯' 계열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무대에서 부른 형태로, '미스터트롯 TOP7과 함께하는 사랑의 콜센타'라는 멘트가 가사 사이에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이찬원은 어린 시절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불리며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여러 번 올랐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3위(美)에 오르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가수입니다. 오래된 가요를 그의 결로 다시 불러내, 옛 곡의 그리움을 지금의 청중에게 다시 건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꽃피는 봄이오면
내 곁으로 온다고 말했지
노래하는 제비처럼
언덕에 올라보면
지저귀는 즐거운 노래 소리
꽃이 피는 봄을 알리네
그러나 당신은 소식이 없고
오늘도 언덕에 혼자 서있네
푸르른 하늘 보면 당신이 생각나서
한 마리 제비처럼 마음만 날아가네
당신은 제비처럼
반짝이는 날개를 가졌나
다시 오지 않는 님이여

따뜻한 봄날 
미스터트롯 TOP7과 함께하는
사랑의 콜센타
주저말고 전화주세요
그러나 당신은 소식이 없고
오늘도 언덕에 혼자 서있네
푸르른 하늘 보면 당신이 생각나서
한 마리 제비처럼 마음만 날아가네
당신은 제비처럼
반짝이는 날개를 가졌나
다시 오지 않는 님이여
다시 오지 않는 님이여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이찬원의 다른 곡

사랑찾아인생찾아

이찬원

TJ89404

존재의이유

이찬원

TJ49025

시월의시

이찬원

TJ50876

낙엽처럼떨어진너와나

이찬원

TJ50976

세월베고길게누운구름한조각

이찬원

TJ47558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