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MV
Decalcomanie(데칼코마니)
마마무0013
작곡김도훈
작사솔라,문별,화사,김도훈
TJ48187
곡 소개
'Knock Knock', 12시 10분 전. 낯선 눈빛으로 다가온 상대와 침묵마저 끈적해지는 순간을 그린 곡입니다. 입을 맞추고 'I feel good'을 반복하며 위험하다는 걸 알면서도 선을 넘을 것 같다고 노래하는데, 오렌지빛으로 번지는 새벽의 공기와 멈출 수 없는 끌림이 관능적인 무드를 만듭니다.
직설적이되 끈적임을 절제로 다스리는 마마무 특유의 어른스러운 화법이 돋보입니다. 네 멤버의 두꺼운 보컬과 폭발적인 고음이 후렴에서 한데 터지는 구성이 라이브에서 특히 강합니다.
이 곡은 마마무의 네 번째 미니앨범 'MEMORY' 타이틀곡으로, 세련되고 농밀한 콘셉트로의 전환점이 된 트랙입니다. 작사·작곡에 RBW 김도훈을 중심으로 솔라, 문별, 화사가 함께 참여해 멤버들의 색을 직접 곡에 녹였고, 앨범에는 유닛곡과 문별 자작곡, 팬송까지 8곡이 담겼습니다.
보컬 그룹으로서의 마마무의 정체성을 가장 또렷하게 보여주는 대표곡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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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ck Knock 낯선 너의 등장이 평소답지 않은 눈빛이 뭔가 느낌이 좀 수상해 지금은 12시10분전 점점 분위기에 취하고 눈빛은 서로를 비추고 흐르는 침묵도 끈적해 터질 것만 같은 우리 사이 너와나 입을 맞춰 I feel good 너에게 나를 맡겨 I feel good 이건 좀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 나 선을 넘을 것만 같아 너와나 같이 그린 I feel good 오렌지 빛깔 그림 I feel good 조금은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도 멈출 수가 없어 나 I feel good Knock Knock 그때 예상했었지 여잔 촉이 정말 빠르지 이미 물은 엎질러졌어 우린 몰래 새벽을 맞네 At that time Knock Knock 지난 여름부터 밤낮 사춘기 소녀처럼 꿈꾸게 만들었어 로맨스 오늘만 기다렸어 Oh Yes Oh 핸드폰은 Off 치명적인 호흡 비밀스런 파티 깔아 레드 카펫 내 공간에 와준 널 환영해 Knock Knock 두 손을 머리위로 Clap your hands 너와나 입을 맞춰 I feel good 너에게 나를 맡겨 I feel good 이건 좀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 나 선을 넘을 것만 같아 너와나 같이 그린 I feel good 오렌지 빛깔 그림 I feel good 조금은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도 멈출 수가 없어 나 I feel good 나를 깨우는 너의 속삭임 (I feel good) 너의 손짓 또 몸짓 (I feel good) 너와 단둘이 맞은 아침이 (I feel good) I feel good good good good 헝클어진 머리 헐크 같은 바디 라인 보고 싶어 백허그까지 너 uh 고개를 끄덕 끄덕 숨 쉴 수가 없네 I can't control my self 준비했어 널 위해 (MAMAMOO is coming back for you) Knock Knock Knock Knock 두 손을 머리위로 Clap your hands 너와나 입을 맞춰 I feel good 너에게 나를 맡겨 I feel good 이건 좀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 나 선을 넘을 것만 같아 너와나 같이 그린 I feel good 오렌지 빛깔 그림 I feel good 서로가 만들어 낸 서로가 묻혀진 데칼코마니 같아 I feel good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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