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아름다워
창모0042
작곡창모
작사창모
TJ48474
곡 소개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마음에 자신의 결핍을 비춰 보는 노래입니다. 화자는 떠나는 연인을 "내 손이 아닌 꽃이 무대인 나비"라 부르며 다시 날아오르길 바라고, 우아한 프라다와 샤넬, 깔끔한 마르지엘라 같은 명품에 그를 빗댑니다. 정작 자신은 "압구정의 club 그 속에 나는 먼지"라며 초라하게 느끼죠. 자존심과 자격지심 때문에 가면을 쓰고 상대를 일부러 밀어냈음을, "미워해줘 날"이라는 자책으로 고백합니다. 끝에서야 "내가 널 가진 것이 아니고 너가 와준 것"임을 깨닫지만 이미 늦어, 변함없이 아름다운 그를 멀리서 바라볼 뿐입니다. 창모를 대중적으로 각인시킨 대표곡으로, 정규 앨범 'Boyhood' 시기 그의 발라드 감성을 보여 주는 곡입니다. 래퍼 특유의 직설적 자기고백을 멜로디에 실어, 명품에 견줄 만큼 빛나던 사람을 끝내 안지 못한 후회를 담담하면서도 절절하게 풀어냅니다. 발매 후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멜론 차트 상위권에 머물며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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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이제 놓아줘야 될것같애 의미없는 날짜를 셀것같애 내 손이 아닌 꽃이 무대인 나비 다시 날갯짓 하길 이제는 bye bay 나에게는 크리스탈 혹은 별과 비슷한 빛을가진 diamond luxury thing 널 봐 난 널 위한 건가 날 위한 건지 허나 넌 더욱 어울려 누군가의 더큰 어깨 제발 글로 갈래 내가 나쁠래 모자 쓰고 말해 찡그리며 오지마 너와 함께인 순간은 불안의 연속에 연속 내가 부족하니 미안해 나의 자존심 때문에 우아한 프라다 우아한 샤넬 깔끔한 마르지엘라 같은 너에 반해 잘하려했지 허나 자격지심 때문에 너를 못가져 너를 못 안어 그댄 변함없이 아주 너무나도 아름다워 Run Run 누가 먹였니 너의 높은 값어칠 언제부터 너는 그리 아름다웠니 누가 넌 과분하데 나는 말없이 그래 허나 난 너에겐 가면쓰고 감췄지 남겨 미안해 기스같은 상처 그렇지 않음 내 가 별거 없는 애처럼 느껴져 몰아세운거야 미워해줘 날 모두 사랑해준 너 이제는 알겠어 내가 널 가진 것 이 아니고 너가 와준 것이라는 것을 너없는 이 도시 마치 압구정의 club 그 속에 나는 먼지 나는 특별하지않네 너를 위안 삼았나봐 너가 사랑할때 Oh 우리 걷던 거릴 지나갈때 초라한 내게 그댄 빛을 발해 우아한 프라다 우아한 샤넬 깔끔한 마르지엘라 같은 너에 반해 잘하려했지 허나 자격지심때문에 너를 못가져 너를 못 안어 그댄 변함없이 아주 너무나도 아름다워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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