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Dreaming Party(꿈을파는가게OST)
꿈의악마105
작곡썰레임,WANO
작사썰레임
TJ50662
곡 소개
'꿈을 판다고? 그런 데가 어딨냐?'라는 의심 섞인 대화로 문을 여는 이 곡은, 밤 12시에 문을 여는 환상의 가게를 무대로 삼습니다. 가난함엔 돈을, 허기짐엔 밥을, 외로움엔 사랑을 판다는 후렴은 현실에서 채우지 못한 결핍을 꿈속에서 대신 채워주겠다는 제안입니다. 자장가와 양 세기, 'ASMR' 같은 잠의 장치들을 늘어놓다가 'dreaming dance'로 폭발하는 구성이, 몽환과 흥을 한데 버무린 독특한 질감을 만듭니다.
이 곡은 애니메이션 유튜버 썰레임의 프로젝트 '꿈의 악마(DREAM DEVILS, DRDV)' OST입니다. 썰레임은 자신의 애니메이션 '꿈탈출'에 등장한 꿈의 악마 캐릭터들을 나이트메어·싸이클·로베·텔러 4인의 버추얼 유튜버로 데뷔시켰고, 이들이 인간 세상에 내려와 꿈을 파는 가게를 운영한다는 세계관을 코믹북으로도 펴냈습니다.
'Dreaming Party'는 그 코믹북 세계관을 노래로 옮긴 곡으로, 썰레임이 직접 연출과 작사·작곡 작업에 참여하고 네 캐릭터가 보컬을 맡았습니다. 약 180만 구독자를 보유한 창작자가 애니메이션, 캐릭터, 코믹북, 음원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엮어낸 사례라는 점에서, 곡 자체가 그 IP의 한 조각으로 기능합니다. 가게의 문을 여는 노크 소리와 환영 인사로 마무리되는 연출이 작품 속 한 장면을 그대로 무대화한 듯한 몰입감을 줍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0
뭐.. 꿈을 판다고? 그런 데가 어딨냐? 아니, 진짜라니까? 풉~ 거기서 꿈을 팔면 나는 내 영혼도 팔아야겠네 Ladies & Gentleman! 오늘의 첫 번째 손님이 오셨군요! 싸이클! 로하하하! 얼굴을 보아하니 악몽? 반복? 아님 사랑 고백? 아니에요! 라랄라라 싸바라 뚜빠 두비두바 잘 자! 여기서요? 맞아! 아직 하나도 안 졸린.. 자장 자장 우리 아가 절망은 더 큰 희망을 희망은 더 큰 절망을 여긴..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곳 허나 눈뜨면 사라지는 기억 시작이 반이라면 시작을 두 번 더! 사랑은 질투로 이뤄져 미래에 관심이 있으신지 엉터리잖아! 더 깊고 깊은 꿈속 손님을 위한 꾸벅꾸벅 서비스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엄마는 섬 그늘에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빗소리 ASMR 점점점 빠져들게 점점점 가라앉게 현실은 희미하게 번져 몽롱함의 착각은 귀책사유 기억 못할 책임의 자유 dreaming dance 침대 위에서 춤을 dreaming sale 기지개 피며 주문 가난함엔 돈을 허기짐엔 밥을 꿈을 꾸던 바람을 dreaming dance 말해봐 무엇이든 소원을 빌어 두 눈을 감고 외쳐도 들리지 않을 너만의 세상을 파는 가게 해를 삼킨 달이여라 별을 감춘 밤이어라 꿈을 잃은 그 이는 후회하네 도시는 채도를 잃어가고 녹초가 된 몸, 초과된 stress 초단위 삶, 모든 걸 내려놔 잠옷이 네 dress 온몸에 힘을 풀어 눈을 감고 그려 비눗방울 속을 무지개 빛으로 가난함엔 돈을 허기짐엔 밥을 외로움엔 사랑을 망설임엔 손을 칠흙 속엔 빛을 눈부심엔 그늘 원하는 게 모든 뭐든 잊고 싶었거든 밤 12시 (똑똑!) 노크는 필수 야간 영업 게시 완료 환영 인사 dream dance time dreaming dance 침대 위에서 춤을 dreaming sale 기지개 피며 주문 가난함엔 돈을 허기짐엔 밥을 꿈을 꾸던 바람을 dreaming dance 말해봐 무엇이든 소원을 빌어 두 눈을 감고 외쳐도 들리지 않을 너만의 세상을 파는 가게 해를 삼킨 달이여라 별을 감춘 밤이어라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