딧슈 - 네코 앨범 커버
J-POP

네코

딧슈

D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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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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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내#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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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7/278/38/10오늘
유니크 방문자95·재방문 9.5%
조회 시간대 (KST)피크 저녁 7시
0시6시12시18시23시
작곡あいみょん
작사あいみょん
출시일2026-03-10
노래방 번호
TJ52454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이 곡은 밴드가 스스로 쓴 노래가 아닙니다. 작사와 작곡을 맡은 사람은 싱어송라이터 아이묭이고 편곡은 토오미 요우입니다. 아이묭은 DISH// 멤버 키타무라 타쿠미가 주연을 맡은 영화 『君の膵臓をたべたい』에서 영감을 받아 이 곡을 썼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발표 당시에는 2017년 8월 16일에 나온 열 번째 싱글 『僕たちがやりました』의 커플링곡, 그러니까 타이틀 뒤에 조용히 실린 한 곡이었습니다.

노래는 저녁노을이 이 거리를 통째로 삼켜 버릴 것 같은 하루에서 시작합니다. 화자는 그날 상대를 놓아 버렸고, 내일이 불안하고 몹시 싫으니 차라리 자기까지 함께 삼켜 달라고 노을에게 말합니다. 그러나 곧바로 「明日ってウザいほど来るよな」라며 스스로 물러섭니다. 내일은 짜증날 만큼 어김없이 온다는 이 체념이 감정을 극단으로 몰지 않고 곡을 일상 쪽으로 끌어내립니다.

이 노래의 힘은 말과 몸이 어긋나는 데서 나옵니다. 「君の顔なんて忘れてやるさ」라고 큰소리를 치자마자 「全力で忘れようとするけど 全身で君を求めてる」라고 실토하고, 집에 도착하는 것이 싫다면서도 걷는 속도는 상대가 옆에 있던 그대로라고 적습니다. 제목은 「猫になったんだよな君は」라는 한 줄에서 나옵니다. 떠난 사람을 붙잡는 대신 불쑥 나타났다 사라지는 고양이로 바꿔 부르는 순간, 원망이 기다림으로 성질을 바꿉니다. 마지막 절의 화자는 「君がもし捨て猫だったら この腕の中で抱きしめるよ」라며 상처를 닦고 온기를 주겠다고 말한 뒤, 「僕はまた、幸せで」라는 끝맺지 않은 말로 곡을 닫습니다.

커플링곡이던 이 노래를 전국구로 밀어 올린 것은 2020년 4월 29일 공개된 THE FIRST TAKE 버전입니다. 키타무라 타쿠미가 통기타 한 대로 부른 이 영상은 해당 채널 역사상 처음으로 2억 회 재생을 넘겼습니다. 같은 해 제62회 일본레코드대상 우수작품상을 받았고, 2021년에는 제72회 NHK 홍백가합전에 처음 출연해 이 곡을 불렀습니다.

지표로도 뒷받침됩니다. 원곡은 빌보드 재팬 HOT 100 주간 9위에 올랐고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스트리밍 트리플 플래티넘과 다운로드 플래티넘 인정을 받았습니다. THE FIRST TAKE 버전 역시 스트리밍 더블 플래티넘을 받았으며, 2023년 3월 기준으로 두 버전 합산 스트리밍이 5억 회를 넘겼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2

1
夕焼けが燃えてこの街ごと

유-야케가 모에테 코노 마치고토

저녁 노을이 타올라 이 거리째로

​

飲み込んでしまいそうな今日に

노미콘데 시마이 소우나 쿄오니

삼겨버릴 것 같은 오늘

​

僕は君を手放してしまった

보쿠와 키미오 테바나시테 시맛타

나는 널 놓아버리고 말았어

​

明日が不安だ とても嫌だ

아시타가 후안다 토테모 이야다

내일이 불안해 정말 싫어

​

だからこの僕も一緒に

다카라 코노 보쿠모 잇쇼니

그러니까 이런 나도 함께

​

飲み込んでしまえよ 夕焼け

노미콘데 시마에요 유-야케

삼켜버려줘 노을아

​

​

​

​

だけどもそうはいかないよな

다케도모 소우와 이카나이요나

하지만 그렇게는 안되겠지

​

明日ってウザイほど来るよな

아시탓테 우자이호도 쿠루요나

내일이란 건 짜증날 정도로 오겠지

​

眠たい夜になんだか笑っちゃう

네무타이 요루니 난다카 와랏챠우

졸린 밤에 왠지 웃어버려

​

家まで帰ろう 1人で帰ろう

우치마데 카에로오 히토리데 카에로오

집으로 돌아가자 혼자서 돌아가자

​

昨日のことなど幻だと思おう

키노우노 코토나도 마보로시다토 오모오우

어제의 일 따위 환상이라고 생각하자

​

君の顔なんて忘れてやるさ

키미노 카오난테 와스레테 야루사

너의 얼굴 따위 잊어버릴거야

​

馬鹿馬鹿しいだろ、そうだろ

바카 바카시이다로, 소우다로

우습겠지, 그렇겠지

​

​

​

​

君がいなくなった日々も

키미가 이나쿠낫타 히비모

네가 없어진 나날도

​

このどうしようもない気だるさも

코노 도우시요우모나이 케다루사모

이 어쩔 수 없는 무기력함도

​

心と体が喧嘩して

코코로토 카라다가 켄카시테

마음과 몸이 싸우고

​

頼りない僕は寝転んで

타요리나이 보쿠와 네코론데

의지할 곳 없는 나는 드러눕고

​

猫になったんだよな君は

네코니 낫탄다요나 키미와​

고양이가 된 거구나 너는

​

いつかフラット現れてくれ

이츠카 후랏토 아라와레테 쿠레

언젠가 불쑥 나타나 줘

​

何気ない毎日を君色に染めておくれよ

나니게나이 마이니치오 키미 이로니 소메테 오쿠레요

별 것 아닌 매일을 너의 색으로 물들여 줘

​

​

​

​

夕焼けが燃えてこの街ごと

유-야케가 모에테 코노 마치 고토

저녁 노을이 타올라 이 거리째로

​

飲み込んでしまいそうな今日に

노미콘데 시마이 소우나 쿄오니

삼겨버릴 것 같은 오늘

​

僕は君を手放してしまった

보쿠와 키미오 테바나시테 시맛타

나는 널 놓아버리고 말았어

​

若すぎる僕らはまた1から

와카스기루 보쿠라와 마타 이치카라

너무 어린 우리는 다시 처음부터

​

出会うことは可能なのかな

데아우 코토와 카노우나노카나

만나는 건 가능하려나

​

願うだけ無駄ならもうダメだ

네가우다케 무다나라 모우 다메다

바랄 뿐이지만 소용없다면 더이상 안되겠지 

​

​

​

​

家までつくのがこんなにも嫌だ

우치마데 츠쿠노가 콘나니모 이야다

집에 도착하는 게 이렇게도 싫어

​

歩くスピードは

아루쿠 스피도와

걷는 속도는

​

君が隣にいる時のまんま

키미가 토나리니 이루 토키노 만마

네가 옆에 있을 때 그대로

​

想い出巡らせ

오모이데 메구라세

추억을 떠올리며

​

がんじがらめのため息ばっか

간지가라메노 타메이키밧카

짓눌린 한숨만 계속

​

馬鹿にしろよ、笑えよ

바카니 시로요, 와라에요

바보 취급해, 웃어버려

​

​

​

​

君がいなくなった日々は

키미가 이나쿠낫타 히비와

네가 없어진 나날은

​

面白いくらいにつまらない

오모시로이 쿠라이니 츠마라나이

우스울정도로 재미없어

​

全力で忘れようとするけど

젠료쿠데 와스레요오토 스루케도

온 힘을 다해 잊으려고 하지만

​

全身で君を求めてる

젠신데 키미오 모토메테루

온 몸으로 널 원하고 있어

​

猫になったんだよな君は

네코니 낫탄다요나 키미와

고양이가 된 거구나 너는

​

いつかまたあの声を聞かせてよ

이츠카 마타 아노 코에오 키카세테요

언젠가 다시 그 목소리를 들려줘

​

矛盾ばっかで無茶苦茶な僕を

무쥰 밧카데 무챠쿠챠나 보쿠오

모순 덩어리에 엉망인 나를

​

慰めてほしい

나구사메테 호시이

달래주길 바라

​

​

​

​

君がいなくなった日々も

키미가 이나쿠낫타 히비모

네가 없어진 나날도

​

このどうしようもない気だるさも

코노 도우시요오모나이 케다루사모

이 어쩔 수 없는 무기력함도

​

心と体が喧嘩して

코코로토 카라다가 켄카시테

마음과 몸이 싸우고

​

頼りない僕は寝転んで

타요리나이 보쿠와 네코론데

의지할 곳 없는 나는 드러눕고

​

猫になったんだよな君は

네코니 낫탄다요나 키미와

고양이가 된 거구나 너는

​

いつかフラット現れてくれ

이츠카 후랏토 아라와레테 쿠레

언젠가 불쑥 나타나 줘

​

何気ない毎日を君色に染めておくれよ

나니게 나이 마이니치오 키미 이로니 소메테 오쿠레요​​

별 거 아닌 매일을 너의 색으로 물들여 줘

​

​

​

​

君がもし捨て猫だったら

키미가 모시 스테네코 닷타라

만약 네가 버려진 고양이였다면

​

この腕の中で抱きしめるよ

코노 우데노 나카데 다키시메루요

이 팔 안에서 껴안아줄거야

​

ケガしてるならその傷拭うし

케가시테루나라 소노 키즈 누구우시

다쳤다면 그 상처를 닦아줄테고

​

精一杯の温もりをあげる

세-잇파이노 누쿠모리오 아게루

있는 힘껏 따뜻함을 줄게

​

会いたいんだ忘れられない

아이타인다 와스레라레나이

보고싶어 잊을 수가 없어

​

猫になってでも現れてほしい

네코니낫테데모 아라와레테 호시이

고양이가 되었어도 나타나주길 바라

​

いつか君がフラット現れて

이츠카 키미가 후랏토 아라와레테

언젠가 네가 불쑥 나타나서

​

僕はまた、幸せで

보쿠와 마타, 시아와세데

나는 다시 행복으로
안개의 알파카 48484개월 전
원문
0
夕焼けが燃えてこの街ごと
飲み込んでしまいそうな今日に
僕は君を手放してしまった

明日が不安だ とても嫌だ
だからこの僕も一緒に
飲み込んでしまえよ夕焼け

だけどもそうはいかないよな
明日ってウザいほど来るよな
眠たい夜になんだか笑っちゃう

家まで帰ろう 1人で帰ろう
昨日のことなど 幻だと思おう
君の顔なんて忘れてやるさ
馬鹿馬鹿しいだろ、そうだろ

君がいなくなった日々も
このどうしようもない気だるさも
心と体が喧嘩して
頼りない僕は寝転んで
猫になったんだよな君は
いつかフラッと現れてくれ
何気ない毎日を君色に染めておくれよ

夕焼けが燃えてこの街ごと
飲み込んでしまいそうな今日に
僕は君を手放してしまった

若すぎる僕らはまた1から
出会うことは可能なのかな
願うだけ無駄ならもうダメだ

家までつくのが こんなにも嫌だ
歩くスピードは
君が隣にいる時のまんま
想い出巡らせ
がんじがらめのため息ばっか
馬鹿にしろよ、笑えよ

君がいなくなった日々は
面白いくらいにつまらない
全力で忘れようとするけど
全身で君を求めてる
猫になったんだよな君は
いつかまたあの声を聞かせてよ
矛盾ばっかで無茶苦茶な僕を
慰めてほしい

君がいなくなった日々も
このどうしようもない気だるさも
心と体が喧嘩して
頼りない僕は寝転んで
猫になったんだよな君は
いつかフラッと現れてくれ
何気ない毎日を君色に染めておくれよ

君がもし捨て猫だったら
この腕の中で抱きしめるよ
ケガしてるならその傷拭うし
精一杯の温もりをあげる
会いたいんだ忘れられない
猫になってでも現れてほしい
いつか君がフラッと現れて
僕はまた、幸せで
짱짱이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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