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대로 있어
ちゃんとあるよ
카사무라 토타傘村トータ
곡 소개
'혼자서 살아갈 수 있는 강함보다 / 누군가에게 울며 매달릴 수 있는 약함이 좋다(一人で 生きられる強さより / 誰かに 泣きつける弱さがいい).' 곡은 강함을 미덕으로 떠받드는 통념을 첫 줄부터 뒤집습니다. 혼자 버티는 힘보다 기댈 줄 아는 약함을 택하겠다는 선언이, 이 노래 전체의 위로가 향하는 방향을 미리 보여줍니다.
이어지는 구절들은 무언가를 '참아온' 목록입니다. '분노를 참고, 한숨을 참고, 웃음을 참고, 눈물을 참고 / 슬픔을 참고, 자신을 참고(怒りこらえて ため息こらえて 笑いこらえて 涙こらえて / 悲しみこらえて 自分こらえて).' 감정 하나하나를 억눌러온 사람의 모습을 빠짐없이 나열한 뒤, '너를 참으며 너는 살아 있어(君をこらえて 君は生きてる)'라고 짚습니다. 자기 자신마저 억눌러야 했던 이에게 건네는 말입니다.
곡의 핵심은 제목이기도 한 후렴에 있습니다. '너의 자리는 분명히 있어 / 이 세계의 한가운데에 분명히 있어(君の居場所は ちゃんとあるよ / この世界の真ん中に ちゃんとあるよ).' 그리고 '네가 너를 참아내지 않아도(君が君をこらえなくても)'라는 단서를 덧붙입니다. 무언가를 견디거나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만 자리가 생기는 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도 설 자리가 있다는 무조건의 긍정입니다.
후반부는 부족함을 인정하는 데로 나아갑니다. '솔직해지지 못하는, 용감해지지 못하는, 순수해지지 못하는 우리지만(正直になれない 勇敢になれない 素直になれない 僕等だけど).' 똑바로 살지 못하는 사람들을 한데 묶은 뒤에도 후렴은 변함없이 '너의 자리는 분명히 있어'를 반복합니다. 결함을 전제로 깔고도 거두지 않는 이 위로가 곡의 결론입니다.
傘村トータ(카사무라 토타)는 마음에 다가서는 노랫말로 알려진 보컬로이드 프로듀서로, 위로와 자기 긍정을 주제로 한 곡들로 사랑받아온 작가입니다. 이 곡 역시 그런 결을 따라, 자신을 참아내며 버텨온 이에게 '있는 그대로도 괜찮다'고 조용히 손을 내미는 노래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0
一人で 一人で 生きられる強さより 誰かに 誰かに 泣きつける弱さがいい 怒りこらえて ため息こらえて 笑いこらえて 涙こらえて 悲しみこらえて 自分こらえて 君をこらえて 君は生きてる 君の居場所は ちゃんとあるよ この世界の真ん中に ちゃんとあるよ 君が君をこらえなくても 君の居場所は ちゃんとあるよ 一人で 一人で 耐えられる強さより 誰かに 誰かに 寄り掛かる弱さがいい 怒りこらえた ため息こらえた 笑いこらえた 涙こらえた 悲しみこらえた 自分こらえた 君をこらえた 君は君かい? 君の居場所は ちゃんとあるよ この世界の真ん中に ちゃんとあるよ 君が君をこらえなくても 君の居場所は ちゃんとあるよ まっすぐになれない 僕等だけど 正直になれない 僕等だけど 勇敢になれない 僕等だけど 素直になれない 僕等だけど 君の居場所は ちゃんとあるよ この世界の真ん中に ちゃんとあるよ 君が君をこらえなくても 君の居場所は ちゃんとあるよ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