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큰롤은 멈추지 않아('극장판 신성 카맛테쨩 로큰롤은 멈추지 않아' OST)
ロックンロールは鳴り止まないっ('劇場版 神聖かまってちゃん ロックンロールは鳴り止まないっ' OST)
신세이 카맛테쨩神聖かまってちゃん
곡 소개
'어젯밤, 역 앞 츠타야에서 / 나는 비틀즈를 빌렸다 / 섹스 피스톨즈를 빌렸다 / 〈록큰롤〉이라는 거다.' 곡은 록을 처음 만나는 한 소년의 우스꽝스러울 만큼 소박한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빌려 와 들어봐도 '뭐가 좋은 건지 전혀 모르겠다'던 그가, 동아리 끝난 귀갓길에 다시 듣는 순간 무언가가 달라집니다.
결정적 전환은 소리가 멈추지 않는다는 발견입니다 — 'MD를 빼도, 이어폰을 빼도 / 어째서인지 전혀 울림이 멎질 않아.' 기기를 꺼도 머릿속에서 계속 울리는 그 곡 — 음악이 기억이 되어 박혀버린 순간의 충격이 이 곡의 핵심입니다. '지금도 멀리서 들려오는 그때의 그 곡이 / 멀리서 가까이서 바로 곁에서 외치고 있어'라며, 한 번 새겨진 감동이 시공을 넘어 계속 울려 퍼지는 감각을 노래합니다.
후렴의 '너(君)'는 연인이 아니라, 그 충격을 함께 받은 과거의 자신이자 같은 감동을 아는 모두를 향한 부름입니다 —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줘 / 더, 더, 더 나에게 줘.' '요즘 곡은 죄다 형편없다'고 누군가는 말하지만, 화자는 시대를 막론하고 그런 말에 맞서 '지금 당장, 지금, 내 기타를 울려주겠어'라고 외칩니다. 곡의 의미를 몰라도 좋으니 일단 울려라 — '록큰롤은 멎지 않는다(ロックンロールは鳴り止まないっ)'라는 제목 그대로의 선언으로 곡이 폭발하듯 닫힙니다.
이 곡은 인터넷발 록 밴드 신세이 카맛테짱의 대표곡으로, 작사·작곡은 보컬 겸 기타 노코(の子)가 맡았습니다. 노코, mono, 치바긴 등으로 이뤄진 이 밴드는 날것의 정서와 폭발적인 라이브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1년에는 이 곡을 표제로 한 극장판 영화 '극장판 신세이 카맛테짱 록큰롤은 멎지 않는다'가 개봉하기도 했습니다. 음악을 처음 만나는 순간의 충동을, 다듬지 않은 절규로 그대로 옮긴 곡으로 회자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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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日の夜、駅前TSUTAYAさんで 僕はビートルズを借りた セックスピストルズを借りた 「ロックンロール」というやつだ しかし、 何がいいんだか全然分かりません do da turatura oh yeah! yeah! yeah! 夕暮れ時、部活の帰り道で またもビートルズを聞いた セックスピストルズを聞いた 何かが以前と違うんだ MD取っても、イヤホン取っても なんでだ全然鳴り止まねぇっ do da doda tura tura oh yeah! yeah! yeah! 今も遠くで聞こえるあの時のあの曲がさ 遠くで近くですぐ傍で、叫んでいる 遠くで見てくれあの時の僕のまま 初めて気がついたあの時の衝撃を僕に いつまでも、いつまでも、いつまでもくれよ もっともっと、僕にくれよ もっと、もっと、もっと、もっと、 くれよ! 遠くにいる君目がけて吐き出すんだ 遠くで近くですぐ傍で叫んでやる 最近の曲なんかもうクソみたいな曲だらけさ! なんて事を君は言う、いつの時代でも だから 僕は今すぐ、今すぐ、今すぐ叫ぶよ 君に今すぐ、今、僕のギター鳴らしてやる 君が今すぐ、今、曲の意味分からずとも 鳴らす今、鳴らす時 ロックンロールは鳴り止まない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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