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라일락
창모(Feat.최정훈(잔나비))0033
작곡창모
작사창모
TJ53961
곡 소개
래퍼 창모가 정규 앨범 '닿는 순간'에 수록한 곡으로, 록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이 후렴을 맡아 힙합과 록 보컬이 만난 장르 교차 콜라보입니다. 라일락 꽃에 자신을 투영해 성공한 자의 자긍심을 화려하게 펼쳐냅니다. 최정훈이 부르는 "긴 밤을 채운 별, 이젠 그게 나인 듯해, 동쪽 거리에서 온 향기를 내뿜는 아름다운 라일락"이라는 후렴이 곡에 서정과 비장미를 입히고, 창모의 벌스는 콘크리트 도시에서 꽃을 들고 찾아오는 여인들과 코로나 맥주, 십일조 같은 이미지로 부와 성공을 과시합니다. 단순한 자랑이 아니라 "땅에 묻혔던 씨앗 때를 돌아봐, 질척한 젖은 땅 안에서 오랜 시간 영글었고 잎을 피웠지"라며 무명의 시간을 거쳐 피어난 서사를 심고, 반짝 유행이 아닌 자연의 순리를 따른 향이라는 자부심으로 마무리합니다. "할미꽃 취급 받던 내가 장미꽃처럼 여겨지는 게 행복해"라는 구절이 곡의 정서를 응축합니다. 창모는 이 시기 'METEOR'로 차트 정상을 찍으며 전성기를 누리던 래퍼였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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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k: 최정훈] 긴 밤을 채운 별, 이젠 그게 나인듯 해 난 어느새 빛나는 별, 내 기분 넌 이해 못 해 난 많은 여인의 이상형 동쪽 거리에서 온 향기를 내뿜는, 내뿜는 아름다운 라일락 [Verse1: CHANGMO] 이 콘크리트 도시가 좋아 여인들은 꽃을 들고 날 보러 와 도시 안 퍼진 향기가 코로 와 이 향을 안주 삼아 한 병의 corona 를 들이키니 나의 삶은 이미 더할 나위 없다네 신이 있다면 십일조를 바치고 싶어 구찌를 입은 저 래퍼처럼 내게도 빛이 오는군 달빛이 쨍쨍 쏘는구나 별빛들이 날 보는군 내 적들은 다 조는 중 I don’t give a fuck 꺾어줄게 손수 너희 그루 그저 내 눈엔 아름다운 여인뿐 뿐 뿐 뿐 할미꽃 취급 세상에게 받던 내가 장미꽃인 듯 여겨지는 게 행복해 난 이 도시를 떠날 수 없어 평생 할래 난 향의 덧칠을 [Hook: 최정훈] 긴 밤을 채운 별, 이젠 그게 나인듯 해 난 어느새 빛나는 별, 내 기분 넌 이해 못 해 난 많은 여인의 이상형 동쪽 거리에서 온 향기를 내뿜는, 내뿜는 아름다운 라일락 [Verse2: CHANGMO] 땅에 묻혔던 씨앗땔 돌아봐 비가 내리는지도 몰랐던 때를 향해 bye bye 질척한 젖은 땅의 안 오랜 시간 영글었고 잎을 피웠지 와봐 맡아봐 샤넬과 같은 향 내고 싶지 않아 반짝 유행을 타는 저 타입의 향 자연의 순리를 따라 할 일을 할 뿐, 내 삶이 활짝 피었다는 건 세상이 날 필요로 한다는 것 [Hook: 최정훈] 긴 밤을 채운 별, 이젠 그게 나인듯 해 난 어느새 빛나는 별, 내 기분 넌 이해 못 해 난 많은 여인의 이상형 동쪽 거리에서 온 향기를 내뿜는, 내뿜는 아름다운 라일락 난 많은 여인의 이상형 동쪽 거리에서 온 향기를 내뿜는, 내뿜는 아름다운 라일락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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