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류
青春白皮书(电影'小情书'告白版推广曲)
汪苏泷104
작곡赖伟峰
작사苏九
TJ54630
곡 소개
2017년 개봉한 청춘 영화 '작은 연애편지'(小情书)의 홍보곡입니다. 고3 수험생 시절의 풋풋한 첫사랑을 그린 이 작품에, 청소년들 사이에서 'OST 소신수(小神兽)'로 불리던 왕쑤룽이 목소리를 얹었습니다.
제목 '청춘백피서'(青春白皮书)는 젊은 날을 기록한 한 권의 백서(白书)라는 뜻입니다. '黑板题目'(칠판 위 문제), '我们走过的路'(함께 걸었던 길), '一起做过的梦'(같이 꾸었던 꿈) — 곡은 교실과 등굣길에 흩어진 사소한 기억들을 하나씩 불러내며 지나간 청춘을 되짚습니다. 그리움은 과장된 감정 없이, 익숙한 사물의 나열만으로 조용히 차오릅니다.
노래는 사랑을 한 통의 편지에 빗댑니다. '爱是一封情书'(사랑은 한 통의 연애편지) — 끝내 부치지 못한 마음을 담은 이 비유는 영화 제목과 그대로 포개집니다. '再见了我的爱'(잘 가, 나의 사랑)라며 작별을 고하면서도, 다시 만나면 안아줄 수 있겠냐고 조심스레 묻는 대목에서 옅은 미련이 배어납니다.
왕쑤룽은 1989년생 싱어송라이터이자, 수많은 드라마·영화 주제가를 소화하며 청소년층에게서 두터운 지지를 받아온 중화권 대표 OST 가수입니다. 통통 튀는 기타와 베이스, 경쾌한 드럼 위로 흐르는 이 곡은 그런 그의 맑고 청량한 청춘 발라드 색을 잘 보여줍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Hey girl 你听爱是一份礼物 藏着我的感悟 等待思念落幕 想把梦留下 时间它说谎话 天真还没长大 轻描淡写后一道旧伤疤 爱是一封情书 再见再见 再见了我的爱 记忆为你尘封 不想不痒不痛 故事的最终 所有心事落空 我们丢了懵懂 黑板题目 我们走过的路 一起做过的梦 依然那么清楚 面前的你呀 别说抱歉的话 再见面那时候 可以给我一个拥抱吗 爱是一封情书 再见再见 再见了我的爱 记忆为你尘封 不想不痒不痛 故事的最终 所有心事落空 我们丢了懵懂 再见再见 再见了我的爱 再见再见 再见了我的爱 爱是一封情书 再见再见 再见了我的爱 记忆为你尘封 不想不痒不痛 故事的最终 所有心事落空 我们丢了懵懂 爱是一封情书 曾经有一个梦 那么美又那么重 我写过小情书 送过你小情书 你读的小情书 是我的小情书 我写过小情书 送过你小情书 你读的小情书 是我的小情书
짱짱이1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