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 Never Ending Story 앨범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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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Ending Story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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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1
작곡김태원
작사김태원
노래방 번호
TJ6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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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손이 닿지 않는 어딘가에서 그 사람은 오늘도 숨 쉬고 있지만, 둘이 함께 머물던 작은 의자 위엔 이제 '같은 모습의 바람'만 지나갑니다. 곡은 떠나간 이의 부재를 담담히 응시하는 화자의 시선에서 출발합니다. 그 사람은 마치 나를 떠나가듯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가 추억으로 남겨질 거라 말하고 떠났습니다.

곡의 심장은 후렴의 간절한 소망입니다.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영화에서나 일어날 법한 재회를 현실에서 빌어 보는 마음이,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라는 회한과 포개집니다. 지키지 못한 사람을 향한 그리움은 끝내 매듭지어지지 않고, 제목처럼 '끝나지 않는 이야기'로 남습니다.

부활 8집 '새, 벽'(2002)의 타이틀곡으로, 밴드의 리더 김태원이 작사·작곡하고 이승철이 객원 보컬로 참여했습니다. 침체기에 있던 부활이 다시 한번 존재감을 증명한 재기작으로, 약 25만 장의 음반 판매고를 올렸고 발매 당시 SBS 인기가요에서 2주간 1위에 올랐습니다. 김태원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이승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만난, 부활의 대표 명곡 중 하나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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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여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여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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