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時の流れに身をまかせ
테레사 텐テレサ・テン
0021
작곡三木たかし
작사荒木とよひさ
TJ6208
곡 소개
'만약 당신과 만나지 못했다면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라는 가정으로 문을 여는 이 곡은, 사랑하는 이에게 자신을 송두리째 내맡기는 마음을 노래합니다.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당신의 색으로 물들어, 단 한 번뿐인 인생 그것조차 버려도 상관없다'는 구절은 한 사람에게 모든 것을 거는 헌신의 절정입니다. 약속 따위는 필요 없지만 추억만으로는 살 수 없다는 모순, 당신에게 미움받으면 내일이라는 날을 잃어버린다는 두려움까지, 사랑에 깊이 잠긴 사람의 절실함을 군더더기 없는 노랫말로 길어 올립니다. 화려한 사건 없이 오직 '지금은 당신밖에 사랑할 수 없다'는 한마디로 끝맺는 절제가 오히려 더 큰 여운을 남깁니다. 테레사 텐(등려군/덩리쥔)은 일본·대만·중화권을 아우른 아시아의 전설적 가수로, 이 곡은 1986년 발표된 그의 대표작입니다. 그해 일본레코드대상 금상을 받았고 홍백가합전에 2년 연속 출연했으며 약 200만 장이 팔렸습니다. 일본유선대상에서는 사상 최초로 3년 연속 그랑프리를 차지하는 진기록까지 세웠습니다. '償い' '愛人'에 이은 작사가 아라키 도요히사·작곡가 미키 다카시 콤비의 세 번째 곡으로, 세대를 넘어 불리는 아시아 가요사의 명곡으로 남아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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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しも あなたと逢えずにいたら わたしは何を してたでしょうか 平凡だけど 誰かを愛し 普通の暮し してたでしょうか 時の流れに 身をまかせ あなたの色に 染められ 一度の人生それさえ 捨てることもかまわない だから お願い そばに置いてね いまは あなたしか 愛せない もしも あなたに嫌われたなら 明日(あした)という日 失くしてしまうわ 約束なんか いらないけれど 想い出だけじゃ 生きてゆけない 時の流れに 身をまかせ あなたの胸に より添い 綺麗になれたそれだけで いのちさえもいらないわ だから お願い そばに置いてね いまは あなたしか 見えないの 時の流れに 身をまかせ あなたの色に 染められ 一度の人生それさえ 捨てることもかまわない だから お願い そばに置いてね いまは あなたしか 愛せない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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