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 누구보다 분명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
나카야마 미호中山美穂
곡 소개
드라마 '누군가 그녀를 사랑하고 있다(誰かが彼女を愛してる)'의 주제가입니다. 황금빛으로 물든 거리, 연인의 옆얼굴을 가만히 감싸던 눈부신 계절에서 곡은 출발합니다. '다시 만날 수 있었던 것도 분명 우연이 아니야 / 마음 어딘가에서 기다리고 있었어' — 재회를 운명으로 받아들이는 설렘이 첫 장면의 정조입니다.
곡의 중심은 후렴의 '세상 누구보다 분명 / 뜨거운 꿈을 꾸고 있었으니까'에 있습니다. 잠에서 깨어 비로소 깨닫는 차오르는 마음, 끝없이 이어지는 그 미소를 '계절을 넘어 언제까지나' 끌어안고 싶다는 다짐이 변주를 거듭하며 반복됩니다. '본심의 수만큼 눈물을 보였지만 / 용서해주고 싶어, 그 빛남을'이라는 구절에서는 서로 부딪히며 흘린 눈물조차 사랑의 일부로 끌어안는 성숙한 시선이 드러납니다.
이 곡은 나카야마 미호와 밴드 WANDS가 함께 부른 1992년 발매작으로, 작사 우에스기 노보루·나카야마 미호, 작곡 오다 테츠로의 손에서 나왔습니다. 오리콘 싱글 차트에서 첫 등장 2위로 출발해 8주째에 1위에 올랐고, 연말연시에 걸쳐 4주간 정상을 지키며 누계 약 183만 장을 팔아 밀리언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나카야마 미호는 '미포린'이라는 애칭으로 사랑받은 1980년대 아이돌의 상징이자, 역대 최연소로 일본 레코드 대상 신인상을 받고 7년 연속 홍백가합전에 오른 가수 겸 배우입니다. 가수와 배우를 양립한 그의 대표곡 가운데서도 손에 꼽히는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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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ぶしい季節が 黄金(きん)色に街を染めて 君の横顔 そっと包んでた まためぐり逢えたのも きっと偶然じゃないよ 心のどこかで 待ってた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 熱い夢見てたから 目覚めてはじめて気づく つのる想いに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 果てしないその笑顔 ずっと抱きしめていたい 季節を越えていつでも 言葉の終わりを いつまでも探している 君の眼差し 遠く見つめてた そう本気の数だけ 涙見せたけど 許してあげたい 輝きを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 熱い夢見てたから 目覚めてはじめて気づく つのる想いに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 果てしないその笑顔 ずっと抱きしめていたい 季節を越えていつでも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 優しい気持ちになる 目覚めてはじめて気づく はかない愛(ひかり)に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 胸に響く鼓動を ずっと抱きしめていたい 季節を越えていつでも ずっと抱きしめていたい 季節を越えていつで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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