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이별의 예감
別れの予感
테레사 텐テレサ・テン
009
작곡三木たかし
작사荒木とよひさ
TJ6766
곡 소개
울음이 터질 것 같다는 첫 구절부터, 곡은 아플 만큼 깊은 사랑을 어쩌지 못하는 화자의 마음을 정면으로 드러냅니다. 어디에도 가지 말고 숨을 멈춘 채 곁에 있어 달라는 간절함, 이 가슴속 마음을 꺼내 보여줄 수만 있다면 하는 바람이 곡을 끌고 갑니다.
곡의 정점은 '바다보다도 더 깊게, 하늘보다도 더 푸르게, 그대를 이 이상 사랑하다니 나로선 할 수 없다'는 후렴입니다. 더 사랑할 수 없다는 말이 애정이 식었다는 뜻이 아니라 이미 한계까지 다다른 사랑의 고백이라는 역설이, 이 노래의 심장입니다. 제목 그대로 이별의 예감을 품은 채, 헤어짐과 맞바꿔서라도 이 생명을 내어줄 수 있다면 하는 극한의 정념으로 화자는 자신의 인생에 오직 그 사람만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별의 예감'은 1987년 발표된 테레사 텐(등려군)의 싱글로, 작사는 아라키 도요히사, 작곡은 미키 다카시가 맡았습니다. '속죄', '애인', '세월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로 이어진 이 콤비의 일본 활동 대표작들의 계보를 잇는 곡입니다.
발표 이후 일본 유선대상 등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대만 출신으로 열네 살에 데뷔해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은 테레사 텐은, 섬세하고 애절한 창법으로 이 곡의 절절한 감정을 온전히 실어 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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泣き出してしまいそう 痛いほど好きだから どこへも行かないで 息を止めてそばにいて 身体からこの心 取り出してくれるなら あなたに見せたいの この胸の想いを 教えて 悲しくなるその理由(わけ) あなたに触れていても 信じること それだけだから 海よりもまだ深く 空よりもまだ青く あなたをこれ以上 愛するなんて わたしには 出来ない もう少し綺麗なら 心配はしないけど わたしのことだけを 見つめていて欲しいから 悲しさと引き換えに このいのち出来るなら わたしの人生に あなたしかいらない 教えて 生きることのすべてを あなたの言うがままに ついてくこと それだけだから 海よりもまだ深く 空よりもまだ青く あなたをこれ以上 愛するなんて わたしには 出来ない あなたをこれ以上 愛するなんて わたしには 出来ない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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