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from the edge(귀멸의 칼날 ED)
from the edge(鬼滅の刃 ED)
픽션정션 (Feat. 리사)FictionJunction(Feat.LiSA)
005
작곡梶浦由記
작사梶浦由記
TJ68103
곡 소개
'슬픔에 사로잡히고 싶지 않아 / 고개 숙인 자리에 눈물을 떨구며 가고 싶지 않아'로 시작하는 이 곡은, 어둠의 끝(from the edge)에서 미래를 향해 외치는 결의의 노래입니다. 운명을 떨쳐 내고 달려 나가야 한다고, 어제의 갈등을 짓밟아 부수라고 다그치며, 망설임은 언제나 애정과 분노를 저울에 올린다고 말합니다.
'지금 너는 그 칼날을 어디로 내리찍을 것인가'라는 물음은 칼을 쥔 채 싸워야 하는 주인공의 숙명을 그대로 비춥니다.
'from the edge'는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엔딩 테마로, 작사·작곡·편곡을 극중 음악을 담당한 카지우라 유키가 맡았습니다. 작품의 완성도와 통일감을 높이려는 제작진의 강한 요청에 따라 오프닝과 엔딩 모두를 LiSA가 부르게 됐고, 이 곡은 LiSA가 카지우라의 프로젝트 명의 'FictionJunction feat. LiSA'로 참여한 형태입니다.
발매와 함께 오리콘 디지털 싱글 랭킹 1위를 비롯해 mora, 레코초쿠 등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 다수에서 1위를 차지하며 데일리 14관왕, 실시간·데일리 통산 25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카지우라 유키 특유의 장엄한 코러스와 LiSA의 폭발적인 가창이 만나, '귀멸의 칼날' 신드롬의 한 축을 담당한 엔딩으로 남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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悲しみに囚われたくはない 俯いた場所に涙を落として行きたくない 運命を振り解いて 走り出せるはずなんだ 願いは叶うはずなんだ 叩き潰せ昨日の葛藤 cry for the future from the edge of darkness 向かい風を乗っ取って 嵐の先は見えなくたって もう道は選べない、勝ち残れ! 迷いはいつも愛情と怒りを秤にかける さあ、立ち上がるんだ、もう一度 今、君はその刃を 何処へ振り下ろす? 優しさと馴れ合いたくはない 手が届いたって掬えるものはそんな多くない 足を前に動かすんだ 陽のあたる場所にきっと たどり着けるはずなんだ 笑い合えるはずなんだ 僕らは進む、闇を砕いて cry for the future from the edge of darkness 何を叫び泣いたって 淀んだ世界の嘆きに染まる もう帰れない愛の春 記憶が吹雪に凍る なくしたものは、ねえ、戻らないんだ、何一つ 投げ捨てたいと思っていた弱さだって 君の手を離さない、最後の楔になっていた cry for the future from the edge of darkness 走り続けるんだって 嵐の先は見えなくたって もう道は選べない、勝ち残れ! 迷いは君の感情に自由と言う痛みをくれる さあ、立ち上がるんだ、何度でも 今、君が行く大地に 雪は降り積もる ただ白い未来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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