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 새벽별(귀멸의 칼날 OST) 앨범 커버
J-POP

새벽별(귀멸의 칼날 OST)

明け星(鬼滅の刃 OST)

리사

L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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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梶浦由記
작사梶浦由記
노래방 번호
TJ68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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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LiSA가 부른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오프닝입니다. 카지우라 유키가 곡을 맡았고, 밤에서 아침으로 흘러가는 무한열차편의 시간축에 맞춰 제목을 그냥 '明星'이 아니라 '明け星', 곧 새벽을 여는 별로 정했습니다. 어둠을 뚫고 동트는 방향을 가리키는 별이 곧 이야기의 중심에 선 인물들이라는 뜻입니다. 태양을 붉게 가둔 채 수레는 어디로 나아가는가, 혼돈이 휘몰아치는 밤에 우리의 목소리가 울렸다는 첫 구절이 작품의 무대를 단숨에 세웁니다. 소원의 등불을 밝히고 마음은 꿈을 벗어던지고 하얀 길을 간다는 대목에서, 아직 피로 물들지 않은 길을 향하는 결의가 드러납니다. 어두운 하늘의 새벽별이 미래를 가리킨 채 아무리 해도 움직이지 않기에, 다정하게 손짓하는 어제에 손을 흔들고 우리는 울었다, 다시 달려 나가기 위해, 라는 구절이 곡의 정점입니다. 과거의 다정함을 떨치고 앞으로 나아가는 아픔을 정직하게 담았습니다. 헤매도 한탄해도 생명은 밝은 쪽으로 손을 뻗기에, 빛을 빌며 부르는 노래가 부디 너에게 닿기를 바란다는 후렴은, 무한열차편에서 한 인물이 마지막에 남긴 말과 그대로 포개집니다. 흉포한 짐승이 서로를 부르고 세계가 상처를 거듭해 핏빛에 젖어도, 빛을 비는 손바닥으로 서로를 멸하기도 하고 너를 끌어안기도 한다는 대목이 이 작품 특유의 잔혹함과 다정함을 동시에 품습니다. 동쪽 지평 하늘 높이 뜬 새벽별이 한 줄기 빛을 주었다는 마지막으로, 밤의 끝에서 시작되는 새벽을 노래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太陽を朱く閉じ込めて
車輪(くるま)は何処へ進む
混沌の吹き荒れる夜に
僕らの声が響いた

願いのあかりを灯して
心は夢を脱ぎ捨てて
白い道を行く

昏い空には明け星が未来を
どうしても指して動かないから
優しく誘う昨日に手を振って
僕らは泣いた
また走り出すため

迷っても嘆いても生命(いのち)は
明るい方へ手を伸ばすから
光を祈り空高く、歌声
せめて君に届くように

真実は勝ち残った後に
誰かが置いて行くもの
獰猛な獣が呼び合う
世界は傷を重ね
血の色に濡れた

遠吠えが月を堕とす
常闇に潜む小さな花
僕らは光を祈る手のひらで
滅ぼし合ったり
君を抱きしめたり

願いが叶うその日まで
まだ紅に染まらない
白い道を行く

胸の中にある灯りが未来を
どうしても指して消えないんだ
冷たく深く閉ざした心にも
小さく強く
輝き続けてる

思い出よ哀しみよ僕らを
明るい方へ送り出してよ
東の地平空高く、明け星
遥か遠い道の上に

太陽を追いかけて
車輪(くるま)は進む
混沌の歌

昏い空には明け星が静かに
ただ一筋の光をくれた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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