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마지막 비
最後の雨
나카니시 야스시中西保志
10149
작곡都志見隆
작사夏目純
TJ68574
곡 소개
1992년 8월 발매. 발매 당시 오리콘 최고 16위라는 "조용한 데뷔"였지만, 차트 체류 55주라는 기형적인 롱셀러로 누계 73만 장을 넘긴 90년대 일본 발라드의 대표곡 중 하나입니다. 발매 30년이 넘은 시점에 스트리밍 누계 1억 회를 돌파해 나카니시 야스시 본인의 첫 1억 재생 곡이 되기도 했습니다 — 시간이 곡을 다시 발굴한 흔치 않은 경우입니다.
곡 전체가 "이미 끝난 사랑을 끝까지 인정하지 않으려는 남자"의 독백입니다. 떠나는 그녀가 두고 간 우산, 은빛으로 자욱한 거리, 그리고 "진심으로 잊을 거라면 울 만큼 사랑하지도 않았다"는 한 줄 — 자존심도 체념도 다 버리고 토해내는 이 가사가 곡의 심장입니다. 마지막엔 우산마저 버리고 빗속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는, 그 한 장면을 위해 모든 음이 깔려 있습니다.
나카니시 야스시는 원래 강한 록 보컬을 가진 가수였는데, 이 곡에서는 그 성량을 거의 끝까지 누른 채로 진행하다 후렴에서 단번에 풀어버리는 구성이 특히 한국 가라오케 팬들에게 "부르고 싶지만 함부로 못 부르는 곡"으로 통합니다. 도시미 타카시 작곡, 나츠메 준 작사 — 90년대 J-POP 발라드 작가진의 대표 조합이 만들어낸, 시간을 견뎌낸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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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よなら呟く君が 僕の傘 残して 駆けだしてゆく 哀しみ降り出す街中が 銀色に煙って 君だけ 消せない 最後の雨に 濡れないように 追い掛けて ただ抱き寄せ 瞳閉じた 本気で忘れるくらいなら 泣けるほど愛したりしない 誰かに 盗られるくらいなら 強く抱いて 君を壊したい ほどいた髪を広げて 僕の夜 包んだ優しい人さ… 不安な波にさらわれる 砂の城 怖くて 誰かを求めたの? 強がりだけを 覚えさせたね 微笑みは もう 二人の夢を見ない 本気で忘れるくらいなら 泣けるほど愛したりしない さよならを言った唇も 僕のものさ 君を忘れない 明日の君を 救える愛は 僕じゃない でも このまま 見つめている 言葉に出来ないのが愛さ 言葉では君を繋げない 行き場ない愛がとまらない 傘を捨てて 雨を見上げてた 本気で忘れるくらいなら 泣けるほど愛したりしない 誰かに 盗られるくらいなら 強く抱いて 君を壊したい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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