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Black Mamba
에스파(aespa)203
작곡유영진 외 6명
작사유영진
TJ75957
곡 소개
2020년 11월 17일, 에스파가 세상에 처음 내놓은 데뷔곡이자 그룹의 세계관(SMCU)이 시작된 출발점입니다. 현실의 멤버와 가상 세계의 아바타 '아이(æ)'가 광야라는 공간에서 연결된다는 설정 위에서, 'Black Mamba'는 그 연결을 끊고 둘의 세계를 위협하는 존재의 이름입니다.
가사는 그 위협을 일종의 중독이자 침식으로 그립니다. '끊임없이 말을 걸어주는 나의 에스파'와의 교감이 화자를 다른 차원으로 이끌지만, 어느 순간부터 아바타는 'Synk out' 되어 노이즈처럼 흐려지고, 화자는 잃어버린 분신을 찾아 광야를 헤맵니다. '널 유혹해 삼킨 건 black mamba'라는 한 줄이 곡의 갈등 전체를 압축합니다.
곡의 정수는 정체성을 둘러싼 질문에 있습니다. '거울 속의 나는 네가 아닐까, 일그러져버린 환영인 걸까'라는 브릿지에서 화자는 흑뱀이 사실 자기 자신의 일그러진 그림자일지 모른다는 데까지 나아가고, '에스파는 나야, 둘이 될 수 없어'라며 자신을 지켜내겠다는 의지로 맞섭니다.
사운드는 묵직한 베이스 훅을 앞세운 일렉트로팝으로, 처음 듣는 단어들(광야·Synk·flat)을 흩뿌리며 낯선 세계로 곧장 끌고 들어갑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24시간 만에 2,140만 회를 기록해 당시 케이팝 그룹 데뷔 영상 최다 조회 기록을 세웠고,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차트 5위에 오르며 신인의 데뷔작 이상의 반향을 남겼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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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Hey I'm addicted, 끊임없이 말을 걸어주는 나의 에스파 이런 교감, 너의 존잰 날 다른 차원으로 이끌었지 난 세상 중심에 You're in the flat 내 모든 action 어린 너의 힘을 키워 넌 언젠가부터 Synk out 노이즈같이 보여 더 이상 못 찾겠어 널 유혹해 삼킨 건, black mamba Ma-ma-ma-mamba Ooh, whoa, whoa Ma-ma-ma-mamba Oh, eh-oh, eh-oh 넌 광야를 떠돌고 있어 (아야야야야야야) 나의 분신을 찾고 싶어 (아야야야야야야) Hey ma-mamba I hate ma-ma-ma-ma-ma-ma-ma-ma-mamba Hate ma-ma-ma-ma-ma-ma-ma-ma-mamba I'm ejected, 선함 만으론 너의 거대함을 이기지 못해 I'm exhausted, 너의 존잰 모든 탐욕들을 먹고 자라 났지 에스파는 나야 둘이 될 수 없어 Monochrome to colors 이건 evo-evolution Oh, 위험한 장난을 쳐 매혹적이지만 널 부정할 밖에 모든 걸 삼켜버릴, black mamba Ma-ma-ma-mamba Ooh, whoa, whoa Ma-ma-ma-mamba Oh, eh-oh, eh-oh 넌 광야를 떠돌고 있어 (아야야야야야야) 네게 맞서 난 질 수 없어 (아야야야야야야) Hey ma-mamba 거울 속의 나는 네가 아닐까? 일그러져버린 환영인 걸까? 다시 너와 연결될 수 있다면 너를 만나고 싶어 이제 모든 걸 삼켜버릴, black mamba Ma-ma-ma-mamba Ooh, whoa, whoa Ma-ma-ma-mamba Oh, eh-oh, eh-oh 넌 광야를 떠돌고 있어 (아야야야야야야) 네게 맞서 난 질 수 없어 (아야야야야야야) Hey ma-mamba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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