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흙수저
진성000
작곡김정훈
작사김별아,허남선
TJ86357
커뮤니티 가사 1
00
홍천 강변 가시밭을 일구시던 우리 어머니 배가 고파 우는 자식 등에 업고 한숨만 쉬네 어머님 아버님이 물려주신 흙 수저 눈물 강에 던져버리고 맨 주먹 맨발로 험한 세상 살아왔어요 이제는 옛말하며 살자 했건만 우리 엄니 대답이 없네 홍천 강변 땡볕 아래 자갈 줍던 우리 어머니 배가 고파 우는 자식 끌어 안고 한숨만 쉬네 어머님 아버님이 물려주신 고무신 눈물 강에 던져버리고 맨 주먹 맨발로 험한 세상 살아왔어요 금의환향 내 고향을 찾아 왔건만 우리 엄니 대답이 없네 우리 엄니 어딜 가셨나요
짱짱이2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