周林枫 - 阿嬷(爱国版) 앨범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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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嬷(爱国版)

周林枫
103
작곡周林枫
작사周林枫
노래방 번호
TJ90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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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이 곡은 화자가 어릴 적 어른들에게 전해 들은 한 아메(阿嬷, 할머니)의 일생을 따라갑니다. 전족을 한 채 깊은 산에 갇혀 살았고, 얼굴 한 번 못 보고 시집온 정혼이었으며, 글자도 몇 자 모르던 사람입니다.

밥 짓는 장작이 그녀의 허리를 굽게 했지만 '压弯她不止柴火(그를 굽힌 건 장작만이 아니었다)'고 곡은 적습니다. 문 앞 걸상은 한 번도 옮겨진 적 없고, 그 위에서 손가락을 꼽으며 날을 세고 멀리서 올 차를 기다립니다 — '门口的板凳在那从没挪过 / 眼神还在期盼着'.

곡의 무게중심은 그녀가 낳은 아이들의 행방입니다. '她生了一个又一个 / 都被号角的呼声 吹走了(아이를 하나 또 하나 낳았지만 / 모두 나팔 소리에 불려 갔다)'. 산 너머에 무엇이 있느냐는 물음의 답은 '是烈士的英魄 / 是他们拼死保卫的新中国(열사의 넋이며 / 그들이 목숨 걸고 지킨 새 중국)'이고, 강 너머엔 끝없는 전화(战火)가 이어집니다.

부제 '애국 버전'대로, 이 등록본은 그녀가 잃은 자식들을 나라를 위해 산화한 열사로 다시 새깁니다. 마무리는 '和平来了 / 他们走了 / 她等的人再也回不来了(평화는 왔고 / 그들은 떠났고 / 그녀가 기다린 사람은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다)' — 기다림의 자리만 남고 기다린 대상은 끝내 부재하는 결말입니다.

원곡 '阿嬷'는 2024년 5월 발표된 周林枫의 곡으로, 그가 직접 작사·작곡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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独白:周林枫
儿时我常常听人说
裹着小脚的那个
是困在深山里的阿嬷
她和阿公是包办的
大字也不识几个
结婚前连面都没见过
炊烟飘过
煮饭的柴火把腰压弯了
压弯她不止柴火
黄昏日落
阿公敲着碗筷把歌唱着
她每天掰着手指头数日子过
等远方开来的车
门口的板凳在那从没挪过
眼神还在期盼着
她生了一个又一个
都被号角的呼声 吹走了
山那边是什么
是烈士的英魄
是他们拼死保卫的新中国
河那边是什么
是绵延的战火
她望着远方泪一滴滴的落
和平来了
他们走了
她等的人再也回不来了
炊烟飘过
煮饭的柴火把腰压弯了
压弯她不止柴火
黄昏日落
阿公敲着碗筷把歌唱着
她每天掰着手指头数日子过
等远方开来的车
门口的板凳在那从没挪过
眼神还在期盼着
她生了一个又一个
都被号角的呼声 吹走了
山那边是什么
是烈士的英魄
是他们拼死保卫的新中国
河那边是什么
是绵延的战火
她望着远方泪一滴滴的落
和平来了
他们走了
她等的人再也回不来了
짱짱이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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